퇴근길에 큰애 물총을 사줬어요 ..어린이집에서 가지고 오라고 해서 ...근데 당장 집에와서 목욕시키면서 열심히 물총놀이 했네용 ^^ 혼자서 얼마나 잘노는지 ...우리 예루는 씻겼떠니 바로 자구용. ..이제 저녁 준비할려구 합니당. .오늘 저녁은 뭘 해먹어야 할지. .ㅋ..맛있께 저녁 드세용 ㅋ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14
민찬이가 요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저도 일찍 일어나게 되네요......안일어나고 있음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배위를 왔다갔다하고......요녀석 점점 잠이 없어져서 T.T 이렇게 엄마 깨워놓고 민찬이는 정작 좀 지나면 다시 잠자요....에궁작성자ⓨⓤⓜⓘ작성시간10.07.14
전 또 어김없이 이시간에 출근하기위해 지하철에 몸을 실었답니다... 윗눈꺼풀이 아래눈꺼플한테 자꾸 같이 놀자하는데 버티기가 힘드네요... 오늘은 내리기 전까지 이 두눈꺼풀이 같이 붙어있게 해줘야겠어요...ㅎㅎ 모두들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길... ^^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4
지금은 퇴근 중... 오늘 신입상담원들 응대교육이 있어서 업무를 하나도 못했더니 퇴근시간이 더 늦어졌네요... 내일까지 평가도 마감 해야하는데 큰일이에요... 갈수록 더 피곤해지고 갈수록 일하기 싫고... 빨리 파견기간이 끝나서 제자리로 돌아갔음 좋겠어요... 아~~~~~~악!!!! 피곤해~~~~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3
아침에 일어나 신랑 요구르트와 오디 갈아주었어요 ^^ 거기에 시부모님 것도 함께 ^^...오랜만에 이쁜짓좀 했어요 .... 새벽에 큰애가 갑자기 이불에 쉬야를 하는 바람에 새벽에 울음바다였답니당. .. 큰애가 놀라서 우는 바람에 그 우는소리에 놀란 우리 작은 녀석까지 ....얼마나 시끄럽던지. .두놈들이 우니깐 장난아니더라구용. ..ㅋㅋ 오늘도 벌써 하루가 다갔네요 ...오늘도 마무리 잘하세용 ^^ ㅋ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13
오늘은 이제서야 시간이 되서 들어왔네요.. 집에 갈려구 했는데 엄마가 지호를 데꼬 나가셨어요.. 비가 올꺼 같아서 비오기 전에 갈려고 했는데 안오시네요..ㅋㅋ 다른곳은 비가 오구 있어서 그런지 오늘 바람이 마니 불고 시원하니 좋네요..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7.13
덕진공원다녀왔어요 ... 오랜만에 나간거라서 좋았는데 아이들이 모기에 물릴까봐 조마조마 했어요 ..다행히 한놈도 우리 아이들에게 오지않았더라구용. . 막 아이들 씻기고 이제 잘려고 준비중이네요 ^^ .. 내일 아침은 꼭 일찍 일어나 신랑 오디와 요구르트를 갈아줄려구용...그래서 지금 잘려고 합니당. .^^ 모두들 좋은 꿈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12
지금은 퇴근 중... 어찌나 휴대폰을 가지고 놀았던지 벌써 배터리가 없다고 울어대네요... 만삭사진 울랄라님이었군요... 넘 부러워요... 저도 얼른 가져서 매 개월때마다 찍어 두고 싶어요...모두들 남은 하루 잘 정리하시고 낼도 화이팅~~^^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