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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에 큰애 물총을 사줬어요 ..어린이집에서 가지고 오라고 해서 ...근데 당장 집에와서 목욕시키면서 열심히 물총놀이 했네용 ^^ 혼자서 얼마나 잘노는지 ...우리 예루는 씻겼떠니 바로 자구용. ..이제 저녁 준비할려구 합니당. .오늘 저녁은 뭘 해먹어야 할지. .ㅋ..맛있께 저녁 드세용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4
  • 지호랑 한참 낮잠 자고 일어났어요..ㅋㅋ 자고 일어나니 좋네요..ㅎㅎ 지호 백일사진 올라왔던거에 사진 골라서 댓글 올렸었는데.. 실장님이 못보셨나보네요.. 담에 샾에 들러서 고를께용^^ 오늘도 무지 후덥지근하니 덥네요.. 여름이 빨리 지나갔음 하는 바램이... 더운건 정말 시러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4
  • 오는따라 일상에서 탈출해서 시원한 곳에서 발담구고 싶군여~` 작성자 여우비뷰클짱 작성시간 10.07.14
  • 민우가 어제열이나서 병원에 델꼬갓더니 편도가 마니부었다고하더라구요...저녁엔 그래도 잘먹고 잘잤는뎅 아침에 일어나니 체온이 39.3부가 나가서...ㅠㅠ 오늘아침에 병원다시가서 진료받고 오느라 좀늦었네요. 다른건 아무이상없는뎅 편도만 부었다고해서 그나마 다행이예요~민우가아프니까 정말 속상해요. 띠어놓기도 안쓰러운뎅...아프기까지하니 더안쓰럽네요.ㅠㅠ 얼른 갠찮아졌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4
  • 민찬이가 요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저도 일찍 일어나게 되네요......안일어나고 있음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배위를 왔다갔다하고......요녀석 점점 잠이 없어져서 T.T
    이렇게 엄마 깨워놓고 민찬이는 정작 좀 지나면 다시 잠자요....에궁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4
  • 전 또 어김없이 이시간에 출근하기위해 지하철에 몸을 실었답니다... 윗눈꺼풀이 아래눈꺼플한테 자꾸 같이 놀자하는데 버티기가 힘드네요... 오늘은 내리기 전까지 이 두눈꺼풀이 같이 붙어있게 해줘야겠어요...ㅎㅎ 모두들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길... ^^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4
  • 신랑 직원식구들이 맛있게 이바돔에 가서 감자탕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오랜만에 아이스크림 먹으니 맛있때용 ..ㅋㅋ 그리고 도청가서 분수구경하고 즐겁게 놀다가 들어왔어요...신랑 직원이 모기장을 가지고 와서 돗자리 피고 한참을 놀았네요 ^^ 전에 신랑보고 우리도 사자고 하니 필요없다고 하더니 오늘 보더니 하나 구입하자고 하네용.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3
  • 크리스마스의신부님^^ 아래 댓글 보니까 토디앙 기저귀 싸게 살수 있다구요? 토디앙 좋다고들 하더라구요.......전 지금 일본기저귀 군 쓰는데.....한팩 남아서 구입해야하는데........저 토디앙 한번 써보고 싶어요.....연락주세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3
  • 지금은 퇴근 중... 오늘 신입상담원들 응대교육이 있어서 업무를 하나도 못했더니 퇴근시간이 더 늦어졌네요... 내일까지 평가도 마감 해야하는데 큰일이에요... 갈수록 더 피곤해지고 갈수록 일하기 싫고... 빨리 파견기간이 끝나서 제자리로 돌아갔음 좋겠어요... 아~~~~~~악!!!! 피곤해~~~~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3
  • 우리 지호 백일사진 액자 언제쯤 나오나요?? 내일 시내쪽에 일이 있어서 사진 나왔음 샾에 한번 들를려구요.. 지호가 지금 자구 있어요.. 그것도 아주 곤히..ㅋㅋ 씻겨줬더니 개운하니 좋은가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3
  • 아침에 일어나 신랑 요구르트와 오디 갈아주었어요 ^^ 거기에 시부모님 것도 함께 ^^...오랜만에 이쁜짓좀 했어요 ....
    새벽에 큰애가 갑자기 이불에 쉬야를 하는 바람에 새벽에 울음바다였답니당. .. 큰애가 놀라서 우는 바람에 그 우는소리에 놀란 우리 작은 녀석까지 ....얼마나 시끄럽던지. .두놈들이 우니깐 장난아니더라구용. ..ㅋㅋ 오늘도 벌써 하루가 다갔네요 ...오늘도 마무리 잘하세용 ^^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3
  • 오늘은 이제서야 시간이 되서 들어왔네요.. 집에 갈려구 했는데 엄마가 지호를 데꼬 나가셨어요.. 비가 올꺼 같아서 비오기 전에 갈려고 했는데 안오시네요..ㅋㅋ 다른곳은 비가 오구 있어서 그런지 오늘 바람이 마니 불고 시원하니 좋네요..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3
  • 아기 세탁기를 주문한지 일주일 정도 되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언제 오련지.. 이러다가 아기 낳으러 갈때 오는건 아닌지.. 매장하고 5만원 정도 차이나길래 인터넷으로 주문했더니.. ㅠ.ㅠ 어젠 사랑이 기저귀도 주문했어요 메리즈가 좋다고 하더라구요.여기저기 가격을 따져 보는데 2009년 수입한건 저렴하더라구요.. 들어있는 갯수도 많구.. 제가 쓸거 였음 그거 샀을텐데 사랑이가 쓸거니간 바로 직수입한걸로 구입했답니다. 이게 엄마의 마음인가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13
  • ^^ 방갑습니다 식사 하셨어요 덥고 짜증다지만 우리 힘내요..오늘 쉬는 분들도 있겠다^^ 작성자 여우비뷰클짱 작성시간 10.07.13
  • 군산에.. 모처럼 기아경기 잡혔는데...넘 가고싶은데..비가 온다고 하니.. 망설여지네요....하루이틀 더 기다렸다가 예매 하려구요~~ ^^ 아참.. 이벤트 완전 서프라이징인데요.. 생각도 못했는뎅...~~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3
  • 너무 좋아요~~~ 이벤트 당첨! 1등 생각도 안했었는데^^ 꾸준히 카페에 들른 결과인가봐요~ 이젠 카페 들르는게 습관처럼 되어버려서~~ ㅎ 카페에서 자주 뵌 분들 다 당첨되셨네요..모두들 축하드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3
  • 아침에들어오니..이벤트당첨자에 저두있더라구요..완...전...대..박 ㅋㅋ 정말 이번준 저의한주가 될거같은데요.ㅋㅋ아침부터 기분넘좋네요~시험에 합격한기분인듯 왜이렇게 마음이 쿵쿵거리는지.^^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3
  • 밤늦게까지 엄마랑 통화하고 잤더니 잠이 더 부족해 아침에 눈이 더 안떠지더라구요... 아침은 너무 빨리 오는거같아요... 신랑이 일요일에 친정아버지한테 전화해서 말일에 시골내려가겠다고 했대요... 한번씩 다녀 오려면 넘 힘들어서 큰맘 먹어야하는데 저한텐 한마디 상의도없이 혼자 결정한거있죠... 아무리 친정에 간다지만 거리가 워낙 멀어서 동생한테 못갈지도 모른다 했더니 울아빠 벌써부터 저희들오면 같이 나들이 간다며 준비중이라 하시네요... 이런 부모님을 생각하면 가야겠고 주중에 출근할거 생각하면 못가겠고... 이래서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단 말씀들을 하시나봐요...ㅎㅎ고민말고 가야겠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3
  • 덕진공원다녀왔어요 ... 오랜만에 나간거라서 좋았는데 아이들이 모기에 물릴까봐 조마조마 했어요 ..다행히 한놈도 우리 아이들에게 오지않았더라구용. . 막 아이들 씻기고 이제 잘려고 준비중이네요 ^^ .. 내일 아침은 꼭 일찍 일어나 신랑 오디와 요구르트를 갈아줄려구용...그래서 지금 잘려고 합니당. .^^ 모두들 좋은 꿈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2
  • 지금은 퇴근 중... 어찌나 휴대폰을 가지고 놀았던지 벌써 배터리가 없다고 울어대네요... 만삭사진 울랄라님이었군요... 넘 부러워요... 저도 얼른 가져서 매 개월때마다 찍어 두고 싶어요...모두들 남은 하루 잘 정리하시고 낼도 화이팅~~^^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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