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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 비가 많이 오네요~피해 없도록 두루두루 살피세요~좋은하루 돼시구요^0^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11
  • 양치하다가도 습관적으로 컴터 켜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입엔 치솔 물고.. 손은 타자치고..ㅋㅋ 비가 오구 있어서 그런지 넘 시원해용~~ 바람도 마니 불고... 오후에 약속있는데 비가 계속 오네요 ㅠㅠ 지호도 데꼬 나가야는데.. 흠... 글도 거긴 지하 주차장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비가 오는 일요일이지만..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1
  • 오늘 신랑이랑 마트 갔다가 깜짝세일시간이 맞아서 방울토마토를 한팩에 500원주고 두팩 샀어요... 한사람당 한팩씩 30명한테 한정으로 판매를 하더라구요... 그렇잖아도 오전에 잘먹고잘사는법이라는 프로에서 보양과일 3종이 나왔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더라구요...^^ 또 하나는 오늘 배송받은 블루베리... 나머지 하나는 복숭아... 집에 복숭아만 빼고 다 있네요...^^ 블루베리랑 바나나랑 서로 환상적인 조합이라해서 우유 넣어서 갈았더니 많이 달지도않고 신랑도 잘 먹네요... 수시로 사서 해줘야겠어요... 진급준비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 하네요... 얼른 진급해서 울신랑 스트레스 좀 덜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0
  • 배가고파용....^^ 다이어트 할려구용...심각성을 깨달았는데 이제서야..시작이네요..작심삼일이 아닐까 내심 걱정도 하지만 한번 도전해 볼려구용... ㅋㅋ 근데 지금부터 배가고파용....식구들이 저녁을 늦게 먹어서 저는 안먹었떠니...내일부터는 일찍이 혼자 먹고 운동해야겠어요...ㅋㅋ 오늘밤도 좋은 꿈 꾸시고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0
  • 신랑은 친구 만나러 나가고.....저는 치킨 시켜서 먹었는데.......3조각 남기고 다먹었어요........다 어디로 들어간건지......ㅎㅎ.........다가오는 민찬이를 떼어내며 혼자 열심히 먹었답니다.....아이쿠야~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0
  • 오늘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피곤하네요.. 지호는 피곤한지 곤히 자고 있고.. 조카 생일파티 해주고 휴양림에 가서 물놀이도 하고 왔어요.. 조카가 튜브타고 처음 들어가서 노는거였는데 잼있게 잘놀더라구요.. 집에 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하고..ㅋㅋ 내일 다시 오자고 겨우 꼬셔서 집에 왔답니다..ㅎㅎ 비가 올려구 하는지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내일은 비온다구 하던데.. 그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0
  • 7월의 여름... 전수현웨딩식구들도 다들 풍성한 여름 보내시궁 이번 주말도 피곤하지만 홧팅^^ 작성자 쥬델맘 작성시간 10.07.10
  • 지호가 이모랑 할머니랑 놀구 있어서 잠시 들어왔어용~ 어제 친정에서 잤거든요..ㅋㅋ 오늘 조카 생일이라 아침부터 미역국 냄새가 솔솔~~ 이따가 패밀리레스토랑가서 생일파티 해주기로 했어용~ 지호는 아직도 열이 나네요ㅠㅠ 약먹음 약간 미열있는정도인데.. 약먹을 시간이 되면 다시 높아지네요 ㅠㅠ 글도 오늘 아침엔 기분이 좋은지 일어나자마자 잘노는거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0
  • 좋은 아침이랍니당. ^^ 작은 녀석이 일어나 쭈쭈주고 들어왔어요... 잠도 안자고 혼자서 빙글빙글 돌고 노네요...소리도 막지르고 .... 왜이렇게 이쁜지 ..역시 저도 고슴도치 엄마네용 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0
  • 연극보고 지금 집에 들어가는 길이에요... 근데 너무 기대를 했었는지 생각보다 재미는 없는거같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음 일찍 들어가서 일주일에 한번오는 신랑을 맞아줄걸 그랬나봐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9
  • 신랑이 통닭사줘서 열심히 먹었습니다....맨날 살걱정 하면서도 먹는걸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내일은 일을 안하니깐 잠이 더 안오네용 ^^ 너무 좋아요 ... 다들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 전 신랑하고 휴가가 안맞을꺼 같아서 ...속상해용.... 좋은 꿈 꾸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9
  • 저녁에 밥하기 싫어 시부모님이랑 신랑이랑 라면 끓여먹었어요..며느리가 넘 못됐죠 ...식사한번 제대로 해드린적 없는데 ... 아이들 핑계로....오늘 저녁은 라면이라니 ...정말 좋으신 우리시부모님~~~아이들 둘 씻기고 나니 힘이 쭈욱 빠졌어요 ..작은애는 우유도 안먹고 아빠랑 놀기만 하네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내일은 즐거운 주말이네용...즐건 주말보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9
  •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꼬마아가씨 작성시간 10.07.09
  • 지호가 계속 미열이 있더니 오늘아침에 38.4도까지 나가서 병원에 가보니 감기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오늘도 약만 타오고.. 예방주사는 담에 맞기루 했어요.. 약을 먹어도 계속 미열이 있네요 ㅠㅠ 병원 갔닥 조카데꼬 어린이 회관에서 하는 마임 연극 보러 갔다 왔는데 조카가 첨엔 분장땜에 무섭다구 하더니 풍선 만들어주고 비눗방울 놀이 해주고 하니깐 좋아하더라구요.. 원래 어린이집에서 단체 관람하는건데 언니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 덤으로 갔다 왔어요 ㅋㅋ 마임도 보니깐 잼있고 볼만하더라구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9
  • 드뎌 퇴근시간이에요...^^오늘은 약속이 있어서그런지 퇴근 한시간 전부터 설레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있죠...ㅋㅋ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9
  • 그렇게 덥더니.. 지금 후두둑 비가오네요 ㅋㅋㅋ 소나기같긴한데..기분좋아요... 요새 식성이 좋아져서..틈만 나면 먹구있어요... 옥수수 쪄서 먹다가 복숭아 먹고.. 또 아이스크림먹구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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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쫌전에 블루베리 주문했어요... 안토시안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눈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임직원할이 받으니 가격도 소비자가보다 훨씬 저렴하니 뿌듯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9
  • 아침에 울고헤어졌는뎅 방금 민우샘이랑 문자주고받았는뎅 잘놀고 있다네요. 자꾸 아침에 숨넘어갈정도로 우는 민우 얼굴이 떠올라서 . 문자보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ㅎㅎ 졸음이 막쏟아져요..하품도 나오궁...한숨자면 얼마나 좋을까~~~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9
  • 오늘 점심도 비빔밥.......근데 오늘은 먹기가 싫어요.....오늘 신랑 회식이라서 저녁도 혼자 먹어야하는데........혼자 먹는 밥 이젠 맛없어요.........흑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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