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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몸이 힘들어서..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네요... 실은.... 6주됐대요.. ㅋㅋ 좀 쑥쓰러운데요... 속이 넘 울렁거려서 힘이드네요.. 아이를 갖는다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이쁜 아가 낳으신 우리 회원님들 너무 너무 부러워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12
  • 저번주에 피자헛 스마트런치 주문하려던거 겨우겨우 참고 제 자신을 기특하다 생각했는데.......오늘은 더 못참겠어요....ㅎㅎ......지금 피자헛 홈피 들어가서 주문하려구요.....ㅎㅎ.....스파게티랑 피자 시킬건데....그거 혼자 다 먹을지도 몰라요~ 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2
  • 저 오늘 사랑이 보러 병원가요 당뇨 검사 한다고 금식하고 오라고 해서 지금 아무것도 못먹고 있어요 왜... 먹지 말라고 할때 더 먹고 싶은게 간절해 질까요? 우리 사랑이 얼마나 컸나 무지 궁금해 지네요 ... 요샌 밤이나 낮이나 발로 너무 많이 차요~ 가끔 힘들어지긴 한데 .. 건강하다는 징거라 하니간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12
  • 내일 신랑 출근시키고 차 가지고 와서 자동차공업사에 맡기고 출근해야 겠어요... 신랑이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빼다가 기둥에 차를 밝이 긁어서 찌그러 지고 긁히고 해서 시골에 내려가지 전에 고쳐야 해요... 또 돈들어 가게 생겼네요... 여기저기 돈들어갈데 천지에요...ㅜㅜ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11
  • 이번주말은 정말 너무 정신없이 지나갔어요..토요일날은 동생 결혼식이라서 새벽부터 동생이랑 샵에 가서 메이크업하고.....오늘은 병원에 계신 시어머니 반찬 만드느라 바뻤고...하루가 너무 짧더라구요.....반찬 마무리하고 민찬이 옷이랑 가제수건 빨래했더니 이시간이예요~ 피곤모드-,.- 어서 자야겠어요....원장님.......메이크업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결혼식장에 디피한 동생 웨딩액자 너무 예쁘더라구요......고급스러운 크리스탈액자^^ 드레스도 이쁘다고 칭찬 많이 하더라구용....역시 전수현이예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1
  • 금요일에 동생이 왔다가 오늘 갔어요... 또 직장 동료 결혼식이 있어서 동두천에서 부평까지 갔다왔네요... 동생 아침일찍부터 깨워서리... 왔다갔다 하는 시간만 4시간이 넘어요...으~~ 어쩜 집이 이리도 먼지... 완전 녹초가 됐네요... 어제 밤에 동생이랑 신랑이랑 같이 오랜만에 위스포츠를 했더니 몸이 여기저기 쑤시기도 하네요... 모두들 남은주말 잘 보내시고 즐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11
  • 울라라님 살짝 스처지나가듯 나온건데 여기선 우리가 사진으로만 접하는데도 sos에 나온골 아셨네요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4.11
  • 오늘은 지호가 7시부터 일어나서 저도 같이 일찍일어났네요.. 배고픈지 칭얼대서 젖 줬더니 먹고 또 자네요.. 오늘 산부인과에서 촬영해주는 50일 사진 찍으러 가는데 날씨가 좀 흐리네요.. 비가 안와야 할텐데 걱정... 오늘은 신랑이 일하러가서 동생이랑 언니랑 조카랑 같이 사진찍으러 갈려구요. 아침에 일찍일어나니 배가 고프네요 ㅋㅋ 날씨는 꾸물꾸물 하지만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10
  •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더라구요... 여기저기 벚꽃도 많이 피구... 아..맞다... 혹시 해서 송광사쪽가봤는데 거긴...아직 안폈더라구요... ㅋ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09
  • 오늘 신랑 퇴근하면 칭구 병원에 같이 갈려고 했는데 신랑이 오늘 늦게 끝난다구 해서 조카 데리고 점심에 다녀왔어요.. 엄마가 지호랑 조카 둘다 볼수가 없어서..ㅋㅋ 가서 태어난지 몇일 안된 아기보니깐 우리 지호는 엄청 큰 애기 같더라구요 ㅋㅋ 전 셋째까지는 좀 무리일꺼 같고.. 둘째까지만 낳을려구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9
  • 일어나서 청소하려다가 엄마랑 한시간가량 수다좀 떨고 출석합니다...ㅎㅎ 엄마랑 너무 멀리 떨어져서 사니까 자주 볼수 없으니 통화를 하면 항상 오랫동안 하는거 같아요... 어렸을때는 엄마,아빠랑 멀리 떨어져서 살고 싶었는데 막상 떨어져 사니 너무 그립네요... 사람은 정말 본인이 직접 겪어봐야지만 깨닫는거 같아요...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쉬고 월요일에 오후 출근이라 푹~ 쉴수 있다는 생각에 몸이 날아갈거 같아요...ㅎㅎ 청소 해놓고 며칠전에 배송된 택배 찾으러 경비실 갔다 와야겠네요... 열분들도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9
  • 민찬이 손과 발에 붉은 반점이 생겨서 어제 소아과 갔다왔는데, 오늘은 또 감기에 걸렸는지 기침을 하고 그렁그렁한 콧소리가 나네요......병원에 가야하나 고민중이예요..상태 좀 더 보려구요......이번주에 예방접종도 한터라...소아과를 친정 드나들듯 다니고 있네요^^ 소아과에 감기환자들이 많아서 자주 가면 더 안좋은데......아무래도 감기도 어제 소아과 갔다가 옮아온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9
  • 신혼여행 다들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아~ 이것도 고민이고, 살은 어뜨케 뺄까 고민이고,, 전 고민만 하네요... ㅋㅋ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4.09
  • 지금은 칼라로 모빌 만들고 잇어요 ㅋㅋ 집에서 딱히 할일이 없으니간 모빌이라도 만들려구요 사는것보다 가격도 저렴하구 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오후엔 시장에 가서 야채좀 사려구요 마트가서 사려고 하니 너무 비싸고 ...시장이 많이주잖아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9
  • 민우가 열은 다행이도 내렸네요..근데 힘이 없어서 그런지 잘안놀아요.칭얼칭얼대기만하고...힘없는 민우 보고있노라니 마음이 안쓰러요, 벌써 금욜이네요. 밖에 벚꽃이 한창이던뎅 주말엔 벚꽃구경이라도 가면서 즐겁게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9
  • 동생 결혼식에 입을 한복 다림질하려고 상자에서 꺼내 저고리와 치마 모두 옷걸이에 걸어놨더니 전설의 고향 생각나네요......한복을 위에 걸어놓으니 왜 무서운 분위기가 연출되는건지.......꼭 사람이 매달린거 같은....으으~~~~ 이따 드라마보면서 다림질하려구요....ㅎㅎㅎ...참....한복 찾다가 출산하고 친구들한테 받은 봉투를 보게 됐는데..그때 분명 돈 다 뺐는데.....오늘 보니 봉투 하나에 돈이 그대로 들어있네요......공돈 생겼어요...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8
  • 님들 잘계셨지요??
    신랑아픈뒤로는 카페에 넘 소홀해진거같아요...
    격주로 시어머님이랑 번갈아가면서 서울다니고있거든요
    전주에있을때는 수민이랑 보내공..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고하니까 님들 마스크 꼭 착용하시구요...
    제가 잘 안보이더라도 님들 이해해주세요
    신랑 빨리 치료한담에 다시 활발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4.08
  • 지호 잘때 컴터 켰더니 조카가 앞에 와서 딱 앉네요.. 자기가 자판 두두린다고 난리 ㅠㅠ 에휴.. 간단히 하구 나가야겠어요.. 오늘 칭구가 벌써 셋째를 낳아서 내일 신랑이랑 같이 가기루 했어요.. 병원이 정성이라 가까워서 좋네요..ㅋㅋ 다들 저녁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8
  • 오늘도 새벽1시에 퇴근해서 신당동 매운 떡볶이 먹고 왔어요... 팀장님이 가자고 해서 팀원들하고 같이 갔는데 완전 살인적인 매운맛이더라구요... 원래 매운걸 잘 못먹는터라 몇개 먹진 못했지만 야간근무의 여유로움... 요즘 완전 행복하게 즐기고 있어요... 늦게 들어가도 출근시간에 부담이 없는...ㅎㅎ 오늘만 출근하면 3일동안 쉬니 마음이 설레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8
  • 웨딩드레스 입고 결혼식 하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결혼준비가 머.. 이래 복잡한지~ 돈도 너무 마니 들고~ 그래도 이런 날들이 결혼하기 전보다 더 행복할 듯...ㅋㅋㅋㅋ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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