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청소하고 빨래했더니 개운하네요....홈쇼핑 보다가 요즘 많이 나오는 탈수통 딸린 걸레(?) 그거 샀더니...걸레 빨기도 수월하고 좋네요...ㅎㅎㅎ.....청소 후 피자헛 스마트런치 시켜먹으려고 인터넷 켜서 메뉴 다 골랐다가.....갑자기 생각난 재정상태에 피자헛 홈피 끄고 여기 들어왔어요^^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예요....김치넣고 밥이나 비벼먹어야지.....ㅎㅎㅎㅎㅎ(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 제 현재 상황에 딱 맞는 노래죠??) 작성자ⓨⓤⓜⓘ작성시간10.04.07
3일 연속 전주에 있다가 저희 집으로 오니 적응이 안되네요...친정 가기전에 만들어 놓고 간 반찬이 남김없이 다 비워져 있네요..반찬통을 보니 괜시리 신랑한테 미안해 지더라구요 오늘저녁에 맛있는 거 해서 신랑 몸 보신좀 시켜줘야 겠어요 할수 있는 요리는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4.07
오늘 새벽1시에 퇴근해서 같은팀 언니들이랑 조개찜 먹으러 갔다가 집에오니 4시가 넘었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잘텐데 동생이 갑자기 전화해서 물건 주문좀 해달라길래 깼어요... 직원할인을 받으니 저렴해서 그런건 이해를 하지만 언니의 단잠을 깨우는 동생... 이럴땐 정말 밉네요... 이것저것 정리좀 하다가 준비하고 또 출근해야 겠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벌써 일주일의 반인 수요일이네요... 이번주엔 금,토,일 3일을 쉬니 내일까지만 시간이 빨리 갔음 좋겠어요...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4.07
벌써 4/10이면 6번째 결혼기념일이네요~웨딩촬영두 많이 변했네요~다시한번찍고싶은....잘할수있을텐데...ㅋ 참~27일날 가족사진찍었는데...언제쯤나올까요~저희사진도 올려주심좋겠어요~ㅋㅋ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저녁에 감자탕을 했어여~신랑이 맥주사온다고 기다리는중~전아직 수유중이라한잔만...ㅋㅋ 신랑은 쏘주~캬~왠일로 애들이 다 자서 다행이에요~모두들 좋은밤되세요~감기조심들하시구요~^^작성자민서맘작성시간10.04.06
우리 지호 50일 사진이 벌써 올라왔네요..ㅋㅋ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서 사진을 마니 못찍어 좀 속상해요 ㅠㅠ 100일땐 더 잘찍을수 있게 컨디션 조절 잘해줘야겠어요 어제 올만에 샾식구들이랑 원장님 뵙고 왔는데 사장님은 촬영나가셔서 못뵙구 기냥 왔네요.. 다들 잘 지내시구 계시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답니당><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4.06
오늘 샵이 쉬는 날이군요... 일주일에 한번밖에 쉬지 못해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번창하는 웨딩샵을 보면 힘이 나시겠어요...ㅎㅎ 밖에 날씨가 어두컴컴하면서 바람소리가 심상치 않네요... 으~~무셔~~~-_-;; 편히 쉬시고 낼부터 또 화이팅 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4.06
근무시간대가 야간을 바뀌고 나니 피부가 엉망이 된거 같아서 새벽에 들어와 맛사지 했어요...ㅎㅎ 완전 달밤에 쑈한거 있죠...ㅋㅋ 결혼전에 피부관리 한다고 관리기 산게 있었는데 결혼하고 한번도 사용을 안했거든요... 오랜만에 관리기로 마사지 하고나니 피부결이 한결 좋아진거 같아요... 앞으로 꾸준히 사용해야 겠어요.. 돈아깝지 않게...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4.06
참으로 심심한 휴일이네요~ 신랑은 시어머니 간병하러 갔고, 오늘밤도 병원에서 잔다네요......하루종일 민찬이와 씨름하다 민찬이 재우고 시아버지 드릴 반찬 몇가지 했어요......평소보다 더 맛없게 된거 같아요....ㅎㅎㅎㅎ....샵에 가서 민찬이 100일 사진 찍어주려고 했는데, 요즘 이래저래 양가에 일이 많아 그냥 지나갔네요~ 200일하고 돌사진 샵에 가서 찍어야겠어요^^ 작성자ⓨⓤⓜⓘ작성시간10.04.04
오늘은 일요일이라 아무도 출첵을 하지 않으셨네요... 늦은 시간이지만 제가 일등이에요...ㅎㅎ 어제 천안호에서 시신 한구 찾아내고 더이상의 구조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안에 살아있는 사람이 있으면 더 안타까워서 어떻게 할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얼른 이상황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신랑이 군인이다 보니 정말 남의일 같지가 않네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