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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우가 열은 다내렷는뎅...설사를 계속하네요.ㅡㅡ;; 힘도없궁. 독감떔에 그런건지...에휴...차라리 제가 아픈게 낳은거 같아요.핏줄도보이지않은 발에다가 주사꽂아서 링겔 맞는거 보고 울음이 나더라고요.한번에 찾지도못하고 여러번 주사를 꽂으니 속상하기도하고.민우는 울고.얼른 우리민우 컨디션찾앗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8
  • 방금 '검사프린세스'보고 왔어요...수목에는 '개인의취향'을 보려했건만.....검사프린세스 재방보고는 맘이 급변하여서..ㅎ......너무 유쾌해서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미워도 미워할수 없는 검사...김소연이 연기를 참 잘해요.....ㅎㅎㅎㅎ.....아줌마의 낙은 역시 드라마죠???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7
  • 제가 만든 모빌 사진 찍어서 올렸는데 사진이 잘 안보이네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7
  • 한바탕 청소하고 빨래했더니 개운하네요....홈쇼핑 보다가 요즘 많이 나오는 탈수통 딸린 걸레(?) 그거 샀더니...걸레 빨기도 수월하고 좋네요...ㅎㅎㅎ.....청소 후 피자헛 스마트런치 시켜먹으려고 인터넷 켜서 메뉴 다 골랐다가.....갑자기 생각난 재정상태에 피자헛 홈피 끄고 여기 들어왔어요^^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예요....김치넣고 밥이나 비벼먹어야지.....ㅎㅎㅎㅎㅎ(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 제 현재 상황에 딱 맞는 노래죠??)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7
  • 3일 연속 전주에 있다가 저희 집으로 오니 적응이 안되네요...친정 가기전에 만들어 놓고 간 반찬이 남김없이 다 비워져 있네요..반찬통을 보니 괜시리 신랑한테 미안해 지더라구요 오늘저녁에 맛있는 거 해서 신랑 몸 보신좀 시켜줘야 겠어요 할수 있는 요리는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7
  • 오늘 새벽1시에 퇴근해서 같은팀 언니들이랑 조개찜 먹으러 갔다가 집에오니 4시가 넘었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잘텐데 동생이 갑자기 전화해서 물건 주문좀 해달라길래 깼어요... 직원할인을 받으니 저렴해서 그런건 이해를 하지만 언니의 단잠을 깨우는 동생... 이럴땐 정말 밉네요... 이것저것 정리좀 하다가 준비하고 또 출근해야 겠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벌써 일주일의 반인 수요일이네요... 이번주엔 금,토,일 3일을 쉬니 내일까지만 시간이 빨리 갔음 좋겠어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7
  • 아~ 웨딩사진 찍기 전에 살을 빼야 하는데.. 먹고 먹고 또 먹고...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4.07
  • 민우가 열이 40도가량 나가서 소아과에 갔더니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라하더라고요.그래서 이틀동안 힘들었어요.ㅠㅠ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하더라고요.우리민우는 아무런 감기증상이 없는뎅 열만 나더라고요. 병명이 열독감이라네요. 한번도 안아프다가 아프니 당황스러워서 혼났어요.아무튼 건강이 젤인거같아요. 님들도 건강잘챙기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7
  • 날씨가 너무 좋네요... 얼른 벚꽃 펴서 놀러다니고 싶어요 ㅋㅋㅋ 아참 1주년 날짜 며칠 지나면 사진 못찍나요?? 요즘 좀 정신없어서 문의를 못드렸어요... 1주년은 엊그제 식목일었구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07
  • 벌써 4/10이면 6번째 결혼기념일이네요~웨딩촬영두 많이 변했네요~다시한번찍고싶은....잘할수있을텐데...ㅋ
    참~27일날 가족사진찍었는데...언제쯤나올까요~저희사진도 올려주심좋겠어요~ㅋㅋ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저녁에 감자탕을 했어여~신랑이 맥주사온다고 기다리는중~전아직 수유중이라한잔만...ㅋㅋ 신랑은 쏘주~캬~왠일로 애들이 다 자서 다행이에요~모두들 좋은밤되세요~감기조심들하시구요~^^
    작성자 민서맘 작성시간 10.04.06
  • 오랜만에 출첵~~~ 작성자 행복한여자~♥ 작성시간 10.04.06
  • 우리 지호 50일 사진이 벌써 올라왔네요..ㅋㅋ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서 사진을 마니 못찍어 좀 속상해요 ㅠㅠ 100일땐 더 잘찍을수 있게 컨디션 조절 잘해줘야겠어요 어제 올만에 샾식구들이랑 원장님 뵙고 왔는데 사장님은 촬영나가셔서 못뵙구 기냥 왔네요.. 다들 잘 지내시구 계시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답니당><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6
  • 오늘 민찬이 예방접종하러 가요....로타바이러스장염 접종도 해야하는데....1차때 맞은 백신이 문제있다고 식약청에서 발표해서.....어찌해야할지 고민이예요....로타접종 빼고 나머지만 해야할까봐요.....오늘 주사맞는줄도 모르고 자는 민찬이...ㅎㅎㅎ.....지금까지는 매번 잠잘때 주사 맞아서 안울었는데...오늘은 또 어떨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6
  • 오늘 샵이 쉬는 날이군요... 일주일에 한번밖에 쉬지 못해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번창하는 웨딩샵을 보면 힘이 나시겠어요...ㅎㅎ 밖에 날씨가 어두컴컴하면서 바람소리가 심상치 않네요... 으~~무셔~~~-_-;; 편히 쉬시고 낼부터 또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6
  • 근무시간대가 야간을 바뀌고 나니 피부가 엉망이 된거 같아서 새벽에 들어와 맛사지 했어요...ㅎㅎ 완전 달밤에 쑈한거 있죠...ㅋㅋ 결혼전에 피부관리 한다고 관리기 산게 있었는데 결혼하고 한번도 사용을 안했거든요... 오랜만에 관리기로 마사지 하고나니 피부결이 한결 좋아진거 같아요... 앞으로 꾸준히 사용해야 겠어요.. 돈아깝지 않게...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6
  • 가입은 했지만.. 등업이 안돼서~ ㅠ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4.06
  • 날로 발전하는 전수현 화이팅입니다. 언제 들어오고 이제야 여기 들어와보는지 까마득... 사무실이 요즘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렇다고 늦께 일이 끝난건 아니지만... 완전히 날이 풀렸나봐요 너무 좋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4.05
  • 우리 민우가 어제부터 열이 나기시작해서...정신이 없었어요.ㅠㅠ 어젯밤에 막토하길래 예수병원 응급실갔다가..오늘아침엔 미르소아과에...아이들이 어찌나많던지..다른건 아무이상없는뎅 열만나서 일단해열제먹고 기다려보자고해서..민우가 태어나서 첨으로 이렇게 열이나고 아픈건 첨이라 므지 당황스럽더라고요.39도에서 지금은 38도로 내려가긴햇는뎅..열이 얼른 내려갔음 좋겟어요.하루가 정신없이 가버리네요.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5
  • 참으로 심심한 휴일이네요~ 신랑은 시어머니 간병하러 갔고, 오늘밤도 병원에서 잔다네요......하루종일 민찬이와 씨름하다 민찬이 재우고 시아버지 드릴 반찬 몇가지 했어요......평소보다 더 맛없게 된거 같아요....ㅎㅎㅎㅎ....샵에 가서 민찬이 100일 사진 찍어주려고 했는데, 요즘 이래저래 양가에 일이 많아 그냥 지나갔네요~ 200일하고 돌사진 샵에 가서 찍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4
  • 오늘은 일요일이라 아무도 출첵을 하지 않으셨네요... 늦은 시간이지만 제가 일등이에요...ㅎㅎ 어제 천안호에서 시신 한구 찾아내고 더이상의 구조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안에 살아있는 사람이 있으면 더 안타까워서 어떻게 할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얼른 이상황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신랑이 군인이다 보니 정말 남의일 같지가 않네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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