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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故한주호 준위 영결식이네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어젠 출근하기 전에 해군에서 근무했던 사람중에 한명이 "마지막 명령이다... 귀환하라"의 제목으로 시를 올린걸 봤는데 실종자들의 이름과 계급을 부르면서 살아서 귀환하라는 내용이었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찌나 마음이 아픈지... 얼른 실종자들 찾아서 더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3
  • 민우를 방금 겨우재웠는뎅 초인종이 울리더라고요..ㅡㅡ;; 올사람이 없는뎅 말이죠...민우를 안고 현관문을 열어보니 집을 잘못찾았다며...에휴..놀다가 졸려하면 다시재워야겠어요. 오늘 날씨좋네요...오늘은 돌잔치 장소도 둘러보고 칭그 가게 개업식에도 가구 시댁에두 가고 바쁠거 같아요.ㅎ 주말 잘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3
  • 동생이 다음주에 결혼하는데 좀 먼곳에서 식을 올리는터라 오늘 군산에서 미리 피로연해요~ 그래서 오늘은 또 군산나들이 갑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3
  • 월요일에 50일 촬영 하기루 했어요..ㅋㅋ 잠안자구 이쁘게 잘찍어야 할텐뎅.. 잘까봐걱정..ㅋㅋ 신랑이 오늘은 일찍끝나서 지호 보러 온다구 하네요.. 신랑이 내일부터 월요일까지 쉬어서 50일 촬영도 같이 갈수 있고 넘 좋네요 ㅎㅎ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구.. 샾 식구들은 월요일에 뵐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02
  • 오전내내 신랑 일하는대 따라가서 놀다가 오후엔 들어왔어요 신랑이 바뻐져서 저랑 놀아줄 시간이 없다고 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좋아졌어요... 아 내일이면 토요일.. 뭐하고 놀죠? 맨날 뭐하고 놀까 고민이예요. 어제 친구한테 내가 만든 모빌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나중에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ㅋㅋ 제가 봐도 너무 예쁘게 잘 만든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2
  • 어젠 퇴근해서 집에 오는데 중간에 사고가 나서 차가 막히더니 택시비가 5만원 가까이 나왔어요...ㅠㅠ 점점 제가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늘어나니 마음이 아프네요... 회사에서 직원들의 이런 고충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어렵겠죠??ㅎㅎ 벌써 금요일이네요... 남은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2
  • 오늘 울집 예산과 회계(?) 계산을 해보고...급 좌절^^ 이번달에는 동생 결혼에 조카 돌잔치에 저번달에 민찬이 백일잔치하느라 계산한 카드값 결제까지...진짜 장난아니네요....ㅎㅎ....경조사가 많아서 마이너스지만 곧 좋아지겠죠?? 에구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2
  • 오늘 햇살이 넘좋네요...그래서 일어나자 민우 이불 빨아서 널었어요..민우가 일어나면 오전에 한번자는뎅 오늘은 계속 놀고있어요...민우가 자는시간이 제 자유시간인뎅.^^ 벌써 한주가 다갔네요...시간참 빨라요..내일은 민우 돌잔치 장소 여기저기 알아보러 돌아다닐려고요..덕분에 바람도 쐬고~빨리 내일이 왔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02
  • 요즘 내리는 비가 그치면 따뜻한 봄날씨가 찾아오겠죠? 지금 수목드라마 개인의취향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예요^^ 3사방송사에서 모두 새 드라마하던데.....다 재미있을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분위기가 밝은 개인의취향 선택했어요....사실 구준표 다시 볼라고....ㅎㅎ....근데 재밌더라구요......깜찍한 손예진과 깔끔한 이민호!! '산부인과' 끝나고 이젠 '개인의취향'때문에 수목이 또 기다려질거 같아요...히히히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1
  • 아놔~;; 후배 웨딩촬영 하는 걸 깜박하고 있었네요ㅠㅠ 진웅이 촬영 잘 했겠죠?? ^^;;; 작성자 친위대 작성시간 10.04.01
  • 어제 마트가서 제 간식이랑 신랑간식 잔득 사왔어요 ㅜ.ㅜ 간식사러 간게 아니였는데...몇개 사지도 않았는데 5만원을 훌쩍 넘구 ㅜ.ㅜ 이번달에 좀 허리띠좀 졸라 메려고 했는데.. 신랑이 마트 가자는 말에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01
  • 근데 리허설 포토갤러리에는 왜 저희 앨범사진은 없는걸까요? 넘 부러운뎅...ㅠㅠ 한두장이라도 올려주심 안될까요? 앨범은 시댁에서 찾긴 했는데 안보내주셔서 구경도 못했어요...ㅜㅜ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1
  • 어제 처음으로 야간근무를 하고 집에오니 완전 피곤해서 곯아 떨어졌어요... 그래도 항상 일찍 일어나던 버릇이라 7시반되니 눈이 자동으로 떠지데요...ㅎㅎ 다시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하다가 카페 들렀어요...ㅎㅎ 야간근무라 일어나면 여유시간이 많아 넘 좋네요... 계속 야간근무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01
  • 벌써 내일이면 4월이네요...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하네요..우산 꼭 챙기시구요... 모두 즐거운 4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31
  • 까페가 오늘은 조용하네요. 저 라면 하나 끓여먹을려고요...저희엄마는 젖먹이는 사람이 라면을 끓여먹냐고 머라하지만...^^ 아점먹고..저녁먹기까지 넘배가고파서...그러고보니 세끼 다챙겨먹넹.ㅡㅡ;; 저 라면 끓이러가요.히히 오후도 즐거운시간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31
  • 비가와서 은근 싸늘한거 같아요..이런날 뜨근한 바지락칼국수 먹음 맛있는뎅.^^ 바지락칼국수대신 이따가 라면하나 끓여먹어야겟어요..오늘은 면이 떙기는데요.ㅎㅎ 이비가 그치면 봄이 더 성큼다가오겟졍.^^ 기다려져요...따뜻한 봄이...님들 웃는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31
  • 신랑이 옴니아폰으로바꿔준데요 ㅋㅋ 요즘 옴니아폰이 꽁짜라고 해서 바꿔준다고 하네요 ..신랑이 해서 가지고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언제 신랑이 퇴근할지.... 빨리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31
  • 오늘도 역시 지호 잘때 들어왔어요.. 지호가 어제 저녁엔 잠을 넘 잘자서 오늘은 좀 안피곤한거 같아요 어제처럼만 잠자면 정말 좋겠어요 ㅋㅋ 지호 우는소리 들려서 갔다왔어요~ 다음주쯤엔 지호 50일 사진 찍어야는뎅.. 뭔 옷을입구 찍을지 고민이에요.. 이쁘게 하구 찍어야는데..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30
  • 오늘 쉰다고 또 무리해서 집안일을 좀 했더니 여기저기 쑤시네요... 그래도 이불이랑 살균청소기로 전부 청소했더니 기분이 상쾌하긴 하네요...ㅋㅋ 쉬는날이면 딱 쉬기만 했음 좋겠는데 성격상 가만있질 못하니... 내가 내 고생을 사서 하는거죠... 그래도 깨끗하고 말끔한 집안을 보니 기분이 넘 좋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30
  • 민찬이 어제 힘들게 뒤집기 성공하더니 오늘은 아주 수월하게 뒤집네요...뒤집기 삼매경에 빠진 우리 민찬이....누워있지를 않네요...눕혀놓으면 뒤집어져 있고^^ 한눈판사이에 엎어져있는거 보면 너무 귀엽고 웃겨요....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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