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故한주호 준위 영결식이네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 어젠 출근하기 전에 해군에서 근무했던 사람중에 한명이 "마지막 명령이다... 귀환하라"의 제목으로 시를 올린걸 봤는데 실종자들의 이름과 계급을 부르면서 살아서 귀환하라는 내용이었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찌나 마음이 아픈지... 얼른 실종자들 찾아서 더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4.03
오전내내 신랑 일하는대 따라가서 놀다가 오후엔 들어왔어요 신랑이 바뻐져서 저랑 놀아줄 시간이 없다고 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좋아졌어요... 아 내일이면 토요일.. 뭐하고 놀죠? 맨날 뭐하고 놀까 고민이예요. 어제 친구한테 내가 만든 모빌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나중에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ㅋㅋ 제가 봐도 너무 예쁘게 잘 만든거 같아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4.02
어젠 퇴근해서 집에 오는데 중간에 사고가 나서 차가 막히더니 택시비가 5만원 가까이 나왔어요...ㅠㅠ 점점 제가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늘어나니 마음이 아프네요... 회사에서 직원들의 이런 고충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어렵겠죠??ㅎㅎ 벌써 금요일이네요... 남은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4.02
오늘 울집 예산과 회계(?) 계산을 해보고...급 좌절^^ 이번달에는 동생 결혼에 조카 돌잔치에 저번달에 민찬이 백일잔치하느라 계산한 카드값 결제까지...진짜 장난아니네요....ㅎㅎ....경조사가 많아서 마이너스지만 곧 좋아지겠죠?? 에구작성자ⓨⓤⓜⓘ작성시간10.04.02
요즘 내리는 비가 그치면 따뜻한 봄날씨가 찾아오겠죠? 지금 수목드라마 개인의취향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예요^^ 3사방송사에서 모두 새 드라마하던데.....다 재미있을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분위기가 밝은 개인의취향 선택했어요....사실 구준표 다시 볼라고....ㅎㅎ....근데 재밌더라구요......깜찍한 손예진과 깔끔한 이민호!! '산부인과' 끝나고 이젠 '개인의취향'때문에 수목이 또 기다려질거 같아요...히히히작성자ⓨⓤⓜⓘ작성시간10.04.01
어제 처음으로 야간근무를 하고 집에오니 완전 피곤해서 곯아 떨어졌어요... 그래도 항상 일찍 일어나던 버릇이라 7시반되니 눈이 자동으로 떠지데요...ㅎㅎ 다시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하다가 카페 들렀어요...ㅎㅎ 야간근무라 일어나면 여유시간이 많아 넘 좋네요... 계속 야간근무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4.01
오늘 쉰다고 또 무리해서 집안일을 좀 했더니 여기저기 쑤시네요... 그래도 이불이랑 살균청소기로 전부 청소했더니 기분이 상쾌하긴 하네요...ㅋㅋ 쉬는날이면 딱 쉬기만 했음 좋겠는데 성격상 가만있질 못하니... 내가 내 고생을 사서 하는거죠... 그래도 깨끗하고 말끔한 집안을 보니 기분이 넘 좋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