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돌아와 포천까지 신랑 데리러 갔다 왔어요... 어제 이사 하느라 제가 차를 써서 신랑이 차가 없어 집에 못오고 있었거든요... 버스를 타고 오려면 자가용으로 한시간 거리를 4시간은 족히 걸리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봉사했죠...ㅋㅋ 내일은 친구 결혼식도 가야하고 짐정리도 해야하고 지난달부터 쉬는날이 쉬는날 같지가 않네요... 모두들 몸을 쉴수 있는 주말 보내시는 거죠? 전 언제쯤 쉴 수 있을까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1.16
어제 저녁에 신랑이랑 목욕탕 갔다왔어요.. 왜 이리 개운한지... 임신했다고 그동안 안다녔거든요..신랑도 몸이 개운하다고 좋아하네요 ㅋㅋ 자주는 안다녀도 이젠 가끔 다녀야 겠어요....오는 길에 베스킨 라빈가서 제가 좋아하는 체리쥬빌리도 사먹구...맛있었어요 ~~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16
드뎌 이사를 마쳤습니다...ㅎㅎ 그전에 살던 집보다 집이 큰데도 짐이 왜이리 많은지 꽉 차네요... 이제부터 짐정리를 시작해야 하니 또 앞이 깜깜하네요... 그래도 이번엔 2년정도 살 수 있다 하니 열심히 정리해야 겠어요... 지난번 집에서는 이사한지 2주만에 발령날수도 있다해서 짐정리를 제대로 안하고 살았거든요... 역시 집이 넓으니까 청소할 맛도 나고 뿌듯하네요...ㅎㅎ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전 내일 출근해서 돌아와서 부터 일요일까지 짐정리를 해야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1.15
다음달이 1주년인데 안타깝게 설날이예욤.. 1주년 사진 찍으로 가야 하는뎅 ㅋㅋㅋ 결혼하고 두번째로 회외여행갑니당.ㅋ 결혼 한달만에 신랑 혼자두고 친구랑 홍콩 다녀왔는데 오늘은 상하이 가려구 준비중이예요.. 저녁비행기라 조금 여유가 있어 남편님 드실 저녁 반찬 챙겨놓구 가려구 이것 저것 하고 있는데 부엌이 엉망진창.. ㅋ 설겆이는 남편담당인데 예의상 혼자 놀러가니 치워놓구 가려구요.. 근데 심란해요 ㅠ.ㅠ작성자-따뜻한사람-작성시간10.01.15
저도 모르는 사이에 운전면허 적성검사 기간이 지나버렸더라구요...ㅎㅎ.....적성검사 기간 지나서 과태료 3만원........ㅎㅎ....부랴부랴 오늘 사진찍고 운전면허시험장 가서 적성검사 하고 면허증 갱신하고 왔어요~ 핸폰 사려고 매장을 3군데나 다니고......이것 저것 하느라 참으로 바뻤던 하루네요^^작성자ⓨⓤⓜⓘ작성시간1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