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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도 아는 애인데, 그 주인이 7 만원에 팔았다고 , 요즘 가격이 아주 좋다고 하더래요. 뭐, 한 근에 7 천원이라고 하면서...그 말을 듣는 소장님 마음이 어땠겠어요? 그동안, 개값이 곤두박질 쳐서 많은 개 사육업자들이 문닫았는데, 이게 또 무슨 일입니까? 먹는 사람들이 더 늘어난건지, 문을 닫은 곳이 많아서 그나마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딸리는건지 암튼, 기막히고 답답하고 다시 창업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가봐 정말 걱정이 되네요. 우리 애들 집도 더욱 경비를 세심하게 신경써야 되겠고, 시무룩한 소장님을 위로할 방법이 없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7
  • 카페 문을 딱 여니까, 샤프란님이 오신걸 금방 알았어요. 얼마나 반가운지, 휴가 잘 보내셨죠? 님께서 마음과 정성으로 달아주신 댓글들을 보면서 감동 받아요. 구구절절, 사랑이 물씬 담겨진 답글들을 읽으면, 정말 힘이 불끈 솟아요. 그리고 일일이 정성껏 답글을 써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구요..... 장금이와 잘 지내셨겠지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7
  • 휴가 끝난 분들도 많을 거에요. 아쉽지요? 당분간, 후유증이 많이 남지않을가요? 이번주 내내 이렇게 덥다는데, 여러분들도 아가들도 많이 지치고 힘들거에요. 몸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7
  • 핑구맘님, 제일 조용하고 간편하면서도 편안한 피서 방법이에요. 정말 휴가기간 만이라도 핑구와 뒹굴며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휴가 끝나도 ,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핑구의 가정에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5
  • 이번 휴가는 집에서 에어컨 선풍기 틀고 맛난거 먹음서 영화도 보고 낮잠도 자고 무릉도원이 따로없네요~~ 울핑구가 더워서 식욕이 없나바여 ㅜㅡ 얼음만 빠짝빠짝 깨물어 먹길래 목우촌 한우 특등급 안심을 사다가 올리브에 살짝 구워 주니까 을매나 맛나게 먹던지 ㅋㅋ 고기 구워주까 하면 핑구 눈이 빤짝빤짝 빛이나요~~여러분들도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고 계시게쬬~~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8.05
  • 까미사랑은 가족여행때 같이가요. 이번에는 돈 안들이는 여행을 하고자 친척들 민폐끼치려구요~ 작은집가서 애들 놓고 청계천이랑 등등 돌아보고 자고 다음날 인천고모집가서 바닷가서 놀다올려구요~ 그것도 싫은 냇가가서 놀라구요~더운날 민폐끼치기 미안하잔하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8.04
  • 일반인들은, 동물학대로 고발되고 벌금 내는걸 잘 몰라요. 고발 당해서 어떤 처벌이라도 받고나면, 괜히 그런 쓸데없는 일은 하지 않을거에요. 동물단체에 알아보고, 꼭 고발해주세요. 안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그런 무모한 고통을 당하겠어요? 그 미친 인간한테 억울하게 당해서 죽은 애를 생각하니, 치가 떨리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4
  • 수연님, 일년동안 기다린 여고 동창들과의 휴가 를 재미있게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세요. 근데, 까미사랑이도 가나요?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4
  • 편테리우스님, 일단 " 동학방" " 동사실' " 카라" 자계란에 글을 올리시고 동물학대 신고를 어디에 어떻케 하는게 좋을지 물어보세요. 그곳 운영자들이 소신껏 답해줄거에요. "카라"에서 동물학대 사건들을 올려달라고 했는데, 아마 증거(사진)가 있어야 할것 같구요. 동학방이란 단체도 동물학대에 관한 정보를 줄수 있을거에요.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지, 안그러면 계속 그 습관을 못고칠텐데... 정말 큰일이네요. 그사람 쓴맛을 보고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그 가족들은 또 얼마나 무섭겟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4
  • 신고 하고 싶은데 어디다 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편테리우스 작성시간 06.08.04
  • 일요일이면 여고동창생들과 2박3일 강원도 여행 떠나요. 작년 8월부터 만원씩 걷어서 모은돈으로 가네요~ 많다면 많은 돈인데... 숙박비로 다 들어가니깐 너무 쪼들려요... 그래도 좋답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서요. 일년동안 열심히 모은 보람두 있구요~ 날이 덜워서 물놀이 하긴엔 정말 딱이죠?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8.04
  • 정신과 치료를 받는게 우선일듯 하네요... 동물에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하는 사람... 언젠가는 사람에게도 그럴수 있다고 하드라구요. 완전 정신병자네요... 어쩜 그런 인간들이 존재하는건지...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8.04
  • 아, 정말 소름이 쫙 끼치는 끔찍한 일이네요. 그것도, 조금씩 불로 끄슬려 죽이다니! 사람탈을 쓰고 있을뿐, 악마같네요. 생명을 그같이 다루는 사람이라면, 분명 성격장애 같은데 동물한테 한 행동이니 정신치료를 받으려 하지 않겠죠. 부인이 한번 그 남편 데리고 병원에서 감정을 받고 치료를 해야 될것 같아요. 그렇케 안하면, 동물학대로 고발하는 방법도 있구요. 근데, 그 남편이 오히려 반감을 갖고 애들한테 더 고통을 주는 방법을 취할가 심히 우려됩니다. 자기 견은 소중히 생각하나봐요 ..꼭 부인이 설득해서 심리치료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이런 사람들과 한 하늘 아래서 숨쉬고 사는게 기막힙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4
  • 분노가 폭팔하는 소식입니다. 제가 아는분이 자기 남편이 전에 콜리를 토치 램프로 매일 조금씩 끄을려 죽였단 이야길 들었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아끼는 견을 물었다고요. 그런데 이번에 또 그런답니다. 이번엔 부인 몰래그러다 아들이 가서 보고 일렀답니다. 그래서 그 부인은 이혼을 생각중이랍니다. 너무징그러원서요. 이사람을 어찌 할까요? 작성자 편테리우스 작성시간 06.08.04
  • 더울땐, 집에서 샤워하고 쉬는게 최고지요. 까미사랑이와 찬물에서 노는 모습 생각하니 웃음이 나고 재미있어 보여요. 귀동이는 물속에서 나와서 바로 내옷에 물기를 닦고 또 안보여서 보면, 애들하고 냇가에 들어가 있구...... 참다못해 나도 바지 걷어 부치고 같이 첨벙대며 놀았죠. 물이 어찌나 깨끗하고 시원하던지 나오고 싶지 않더군요. 내가 청양에 있었더면, 냇물에 예쁜 정자(?) 를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집에 올라와 있으니 ^^^^^. 그때 물 많았을때 , 고기 잡으러 사람들이 왔었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3
  • ㅎㅎ웬날이 이리도 더운건지... 집에서 혼자 있음서 에어컨 켜기 아까워서 방금 애들이랑 욕조에 찬물 받아놓고 놀았어요. 시원하고 좋네요~ ㅠㅠ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더워져요...폭염...대단하네요~ 귀동이도 지금쯤 냇물서 놀고있지 않을까요?ㅋㅋ 그녀석~보고싶어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8.03
  • 몇일째 날씨가 쥑이네요...전 시원한 샴실에 앉아있어서 좋은데 땡볕에 일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네요..글고 "헥헥"거리고 있을 애들한테도 미안하구요...더위야 가라~~~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8.03
  • 청양 애들에게 내가 시원하게 해주는 것은, 애들 코와 입에 시원한 물을 축여 주는거에요. 견사 청소하러 들어가서 그렇게 해주면 좀 시원해 하는것 같아요. 귀동이와 몇 애들은 물을 너무 좋아해서 , 냇물이 불지않고 약간씩 흐를땐 물에 첨벙 들어가서 물도 먹고 발도 담그면서 잘 놀더라구요. 아무리 더워도 애들 몸에 찬물 닿는거 싫어하는데...... 애들 몸에, 물 무쳐서 손으로 튕기면 시원할텐데도 애들이 피하고 도망하는게 참 재미 있었어요. 엊그제만해도 더워도 좋으니 비만 그쳐라고 빌었는데, 사람이 참 간사합니다. 모두 더위 안먹게 조심하구 건강 특별히 신경 쓰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3
  • 날이 더워서 그런가 사람이고 동물이고 많이 아픈것 같아요. 친구 하나도 더위먹었는지 어지럽고 그렇다고 하든데... 다들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8.02
  • 구단주님, 아가는 다 나았어요? 더운데 아가도 아파서 걱정 많으셨겠어요. 네, 정말 덥군요 ^^^. 해가 따가울정도로 내리 쬐네요. 아침부터 밤까지 푹푹 찝니당. 모두 별탈없이 잘 지내주길 바라며, " 화 이 팅 !!!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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