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마도 임신이 아닌가봐요...ㅠㅠ 임신징후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어요...ㅡ6ㅡ 임신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이제야 아기를 갖고 싶어도 못갖는 사람들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알거같아요... 벌써 아가를 기다린지 5개월이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가지려고 맘만 먹음 되는줄 알았더니만 그게 아니네요... 아가가 쉽게 생기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병원엘 가봐야하나 참 고민되네요...ㅠㅠ 아침부터 넘 우울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04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오늘 아쿠아월드 갑니다~~~ ㅎㅎㅎ 수영복이 서랍속에 당연히 있는줄 알고 있다가 짐 챙기다가 동생한테 모조리 줬다는 사실을 알고는 난감.... 그래도 어찌어찌 해결했네요.........결혼 전이었다면 당장 가서 수영복 샀을텐데.....ㅎㅎㅎㅎㅎ 잘 다녀오겠습니다^^작성자ⓨⓤⓜⓘ작성시간10.08.03
오늘부터 출근했어요..놀다가 출근할려니 넘넘 싫더라구용..^^이번주가 방학이라 아이들이 몇명 나오지 않아 힘들지는 않았어요^^ 수요일까지 일하고 또 목요일부터 쉬어용^^ 원장님께서 맞벌이 하는 아이들 위주로 수요일까지 봐주시고 원장님도 목금은 휴가가신다네용^^ 넘넘 좋앙요^^ ㅋ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02
친정 갔다가 오늘 새벽 세시반에 집에 도착했어요... 어찌나 힘들던지... 오늘 연차 안냈으면 정말 힘들어서 못견뎠을거 같아요... 신랑은 오늘까지 휴간데 갑자기 대장님이 바뀌셔서 출근했어요... 불쌍한 울 신랑...ㅠㅠ 친정에 있는동안 몸이 안좋아서 계곡 한 번 갔다오고 계속 누워있어서 그것도 신랑한테 넘 미안해요... 엄마아빤 제 증상이 애가 들어서느라 그런거 같다고 하던데 테스트를 해봤는데 임신은 아니더라구요... 설명서를 보니 생리예정일 2~3일전에 테스트하라 돼있는거 있죠... 지금까지 테스트를 잘 못한거였어요... 역시 뭐든 설명서를 잘 읽어봐야 한다니깐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02
교회다녀왔어요..^^ 큰녀석은 자는데 작은 녀석이 잠을 자지 않아 신랑과 둘이 보고 있네요..옆에서 신랑은 개콘재방보면서 혼자 신났어요^^ ...에어컨 바람을 너무 쐬서 인지 머리가 아파용..^^ 낼부터 출근할려니 싫으네용^^...오늘도 무지 덥죠??모두들 더위조심하시구용..^^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