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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줄려고 주문했던 전동자동차가 와서 어제 신랑이 조립해줘서 가져왔어요.. 조카가 마니 좋아하네요 ㅋㅋ 오늘은 저녁에 언니랑 우석대에서 앨범만드는거 한다구 해서 가기루 했어요.. 공짜로 앨범 만든다고 사진만 가져오라구 하네요 ㅎㅎ 오늘 신랑 일찍 끝나는 날인데 신랑은 오늘 혼자 집에 있어야 할듯..ㅎㅎ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용~~ 전 엄마가 국수 해준다고 해서 기다리구 있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1
  • 이번주 계속 날씨가 정말 덥네요.....민찬이도 너무 더워서 힘들어하네요.........3일연속으로 하루종일 에어컨 틀고있는듯~ 에어컨 틀면 감기걸릴까 걱정되고 끄면 땀띠나서 걱정되고........여름은 아가들에게 참 힘든 계절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1
  • 매일 아침 힘겹게 일어나면서 "오늘은 꼭 일찍자야지..."해놓고 막상 밤이되면 일찍 잠못 이루는 이윤 뭘까요?? 매일 후회하면서 사는게 인생은 아닐터인데... 오늘은 기필코 일찍자야지...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눈 좀 부쳐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1
  • 컴퓨터를 켰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안되네요..^^ 그래서 오늘은 더 늦게 들어왔어요...ㅋㅋ 오늘 신랑 직원식구들이 놀러와서 스파게티를 했는데 ...너무 많은 인원수라 ....맛이 없게 됐어요..신랑한테 넘넘 미안하더라구용..ㅋ...역시 소량만 해야하나봐용...^^ 보니깐 울랄라님 오늘 유도분만 하시러 가신다고 써있네요.....정말 남일 같지 않아요... 힘내시고 꼭 순산하시길...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당.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0
  • 드뎌 교육끝나고 냉큼 가방싸들고 나왔어요... 상담원들도 근무 끝나고하는 교육이라 호응도없고해서 맥빠지네요... 낼만 교육진행하면 이번달은 교육일정이 끝나니 너무 좋아요...^^ 어제 퇴근하기전에 GS로 내려가서 실장님께 빨리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했더니 오늘 올라오셔서 센터장님께 애가 힘들어하니까 빨리 돌려보내달라고 하셨대요... 센터장님 절 부르셔서 면담을 하셨는데 전혀 돌려보내 주실 생각이 없는듯...ㅠㅠ 본부장님까지 나서서 절 꼼짝 못하게 만드시네요... 절 필요로 하신다는데 감사한 마음도 있지만 넘 힘들어서리~~참!!울랄라님~꼭 힘내서 이쁜 사랑이 빨리 보여주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0
  • 오늘하루도 다갔네요...삼실에 오는사람마다 덥다덥다 하시는뎅...오늘은 점심도 시켜먹고 밖에 나간일없이 시원하게 하루보냈내요.ㅋㅋ 울랄라님 오늘 유도분만하시러가시는뎅...힘내서 순산하시길 바랄께요..사랑이 만나고 얼른 얼굴보여줘요.^^ 울랄라님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0
  • 울랄라님 어제 예정일이라 하시더니 진통이 없어서 유도분만하러 가셨을까요?? 울랄라님이 출석을 안하신거 같아요... 많이 걱정하시던데 별일 없겠죠?? 유도분만 했다면 지금쯤 사랑이랑 만났을까요??완전 궁금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0
  • 열심히 신입상담원 응대교육중이에요... 몇시간째 계속 말을하고 있으니 목이 아프고 기운이 없어지네요... 이따 업무끝나고도 교육이 있는데 업무시간외교육 상담원들도 싫겠지만 저도 정말 싫으네요... 빨리 집에 가고싶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0
  • 아! 크리스마스 신부님!! 저도 나중에 기저귀 부탁해도 될까용?? 지금 하기스꺼 기저귀 3팩정도 남았는데 그거 다쓰면 토디앙으로 바꿀려고 했거든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0
  • 요몇일 인터넷이 안되서 못들어왔어요.. 집에 있는 컴터는 본체가 좀 이상한거 같아서 병원갔다고오..ㅋㅋ 친정집꺼는 인터넷이 갑자기 안되서 못들어왔어용~
    어제 초복인데 다들 닭잡아 드셨나용?? 전 엄마가 저녁에 닭도리탕해줘서 맛나게 먹었어용~ 아빠랑 신랑은 삼계탕 드시고.. 우리는 닭도리탕 먹고.. 제가 별로 삼계탕을 안좋아하거든요..ㅋㅋ 오늘도 무지 덥네요 ㅠㅠ 오늘 역시 선풍기 껴안고 있어야 할듯..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0
  • 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 있게 사랑하라~친 언니보다 더 솔직하고 따금 달콤한
    조언 하며 많은 정보 빠른 정보 공유할께요..오늘도 울 회원님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여우비뷰클짱 작성시간 10.07.20
  • 오늘은 출근햇는뎅..아침부터 싸우는소리가 들리더라고요..우리삼실옆에 원룸이있는뎅 남여 커플이 정말심하게싸우더라고요.나이는 20대중반이나 후반정도.....어떤 이윤진모르겠지만....손지검도하고 정말 화가마니 나더라고요...제가 끼어둘수도 없고..어떻게 여자한테 손지검을..바라보기가 넘 화가나서 그냥 창문을 닫아버렷는뎅...갠히궁금해지네요.ㅎㅎ 님들 더운데 힘내시고 오늘하루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0
  • 또 다람쥐 쳇바퀴같은 하루가 시작되네요... 오늘은 교육이 두건이나 있어서 쫌 바쁠거같아요...ㅎㅎ 신입상담원들을 뽑을때마다 똑같은말을 여러번 반복해야하는게 앵무새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학교 선생님들도 그렇겠죠??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지나갔음 좋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0
  • 오늘 하루도 다 지나갔네요... 잘보는 동이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눈이 감기려고 하네요... 오늘은 그만보고 자야겠네요... 모두들 편안한밤 되세요...^^그럼 낼 또 뵙겠습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9
  • 오늘 초복인데 맛있게 보양식 드셨나요 ?? 전 어제 먹어서 오늘은 문어 먹었어요 .. 오늘 잡아온 문어~~넘넘 맛있었어요...거기에 후식은 팥빙수와 수박으로 .....배가 완전 불러용 ..^^ 우리 둘째 녀석이 밤만 되면 엄마를 찾아서 죽겠어요...엄마가 안보이면 얼마나 울어대는지....아무것도 못해용.. 친정에서는 제가 너무 데리고 있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런지 ....... 오늘밤도 좋은 꿈꾸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9
  • 오늘 칼퇴하려했는데 회사에서 복날이라며 수박을 돌리더라구요... 그래서 수박 먹느라 칼퇴를 못했어요...ㅎㅎ 수박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집에 사놓음 못먹고 버리는게 더 많아서 아까워서 못사겠어요... 모두들 보양식 드시고 무더위 꼭 이기세요... 전 이제 지하철에 몸을 실어야겠네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9
  • 오늘 하늘 보셨나요??? 너무 이뻐요 ㅋㅋㅋ 파랗고 구름이 뭉게뭉게 떠있는게 왜그리 이뿐지.... 어제도 날씨 참 좋던데..... 근데 덥긴하죠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9
  • 크리스마스의신부님....너무 감사감사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9
  • 웨딩촬영 가을 샘플은 언제쯤 나올까여?ㅋㅋ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7.19
  • 오늘 무지하게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 ... 오늘이 예정일 인데 아무 기미도 없구... 아주 쌩쌩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어제 배가 슬슬 아파서 진통이 오나보나 했더니.. 금새 사라져 버렸어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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