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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다들 잘들지내셧어요? 마음이 편칠않아서 그런지 오늘도 기분이 좀그래요~어머님의 일방적이 생각떄문에...민우생각하는마음은 알겟지만...저보고 일을그만두라마라할순없는건뎅...저떄문에 민우아픈거라며 절 나무라니깐....당황스럽더라고요.ㅠㅠ 서운하고요...그래서 주말에 시댁갈려고햇다가 못갓어요. 언제쯤 이런맘들이 없어질까요? 시간이 해결해줄란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9
  • 오늘 복날이네요~ 날씨는 정말 덥구요,........모두들 오늘 보양식 드시러 갈 계획이신가요? 정말 머라도 먹고 힘을내야하는데....전 소고기가 무척이나 땡긴답니다^^
    오늘 맛난 음식 드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9
  • 출출출석 ~~ 요즘 많이 덥줘 초복이래요 보양식 먹고 냉방병 조심하세요 작성자 여우비뷰클짱 작성시간 10.07.19
  • 주말에 집에있는 동안에는 괜찮더니 출근하려고 일어나 준비를 시작하면서부터 어지럽고 또 몸이 안좋네요... 아무래도 지금 하는일이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한가봐요... 또 이번한주를 어떻게 버텨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9
  • 쫌전에 신랑이랑 다퉜어요... 동생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져 있어서 그런지 아무일도 아닌걸로 짜증이나네요... 그래서 저녁먹으면서 생선가시 발라서 밥에 올려줬더니 "자기야, 이제 화 풀렸어??"이러는거 있죠... 자기가 잘못한것도 없이 제 눈치를보는 울신랑... 정말 넘넘 미안하네요... 막내동생한테 연락왔는데 둘째가 화요일엔 집에 오겠다고 했다네요... 들어와야 안심이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들어온다는 말을 들으니 쫌 나아진거 같아요... 모두들 잘 주무시고 힘찬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8
  • 오늘 날씨 넘넘 쨍쨍이였어요...더워서 혼났어요^^ 내일이 복날인데 저희집 식구들은 오늘 먹었어요..너무 많이 머거 배가 아직도 불렀어요..죽겠어요... 내일은 수박만 먹어야겠어요...오늘밤도 좋은 꿈 꾸세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8
  • 조금전에 동생한테 콜렉트콜로 강원도라고 절화왔어요... 딱한마디'언니,나 강원도왔어.'그말만하고 뚝 끊어버리더라구요... 낼이 동생생일이라 케?이랑 사놨는데 오늘 들어올런지 모르겠네요... 전화통화가 안돼서 문자로 위로도하고 다그치기도 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시간이 갈수록 맘이 너무 불편하네요... 즐건 주말 보내고들 계실텐데 저만 우울한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8
  • 오늘 날씨가 더워요...빨래 잘 마를거 같아서 빨래하는 중이랍니다......비가오면 습도가 높아서 안좋고 비가 안오면 더워서 안좋고......여름은 휴가가기에만 좋은 날씨 같아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8
  •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어젠 그렇게 비가 많이 내리더니...이제 완전히 그친것 같아요... 시원한 일요일이네요...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8
  • 신랑이랑 마트갔다 왔어요... 비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 옷이 다 젖은거있죠... 월요일이 또 동생생일이라 내일 먼저 생일축하 해주려고 케익도 사왔어요... 근데 동생이 아직 안들어오네요... 얼마전에 친구가 자살했다면서 상가에 다녀오더니 마음이 많이 심난한가봐요... 계속 우울하다고 하네요... 계속 비가 오니까 기분도 처지고해서 더 그런가봐요... 동생이 우울하다하니 저도 기분이 그닥 좋지않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7
  • 비가 많이 내리더니 이제 안내리네요 ...선풍기를 하루종일 틀어놓네용..^^ 오늘 저녁에 또 신랑 직원들이랑 밥먹으러 가는데 제가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이네요 ^^ 그래도 즐겁게 웃으면서 시간 보내고 올려구용. ... 저녁에는 비가 안와야 하는데 ...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7
  • 비가와서 그런지 몸이 노곤해서 낮잠자고 일어났어요... 근데 자는동안 여기저기서 문자와 전화가 많이도 와있네요...ㅎㅎ 쉬는날 낮잠을 잘 수 있는 여유...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모두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7
  • 휴일인데 또 일찍 일어났어요... 신랑은 지금까지도 안일어 나고 있네요... 일찍 일어나서 심심하다며 놀아달라해도 저도다 잠이 더 좋은가 봐요...ㅠㅠ 이럴땐 정말 미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7
  • 어제오늘 비가 오네요 / 운전하시는분들 운전 조심하시구요 / 항상 즐거운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17
  • 루미큐브에 중독된 1인.....지금까지 게임하다가 이제 자려구요........아무래도 컴터를 끊어야 할까봐요~ ㅋ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7
  • 회식 끝나고 집에 들어가는 중이에요... 내일이 주말이라 그런지 지하철에 평상시보다 사람들이 더 많네요...ㅎㅎ 신랑은 일찍 집에 와있다는데 전 이제 들어가네요... 그래도 울신랑 불평 한마디 안하는거보면 넘 고마워요... 그래서 더 미안하고 더 잘해주고 싶은건가봐요...^^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밤... 별다른 일이 없더라도 기분 좋은 밤이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6
  • 오늘은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 신랑도 자고 아이들도 자고 ... 전 어김없이 까페 들어왔어요 ...비가 와서 인지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네요 ...넘넘 좋아요 ..근데 우리집은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네요 ...내일은 쉬니깐 넘넘 좋아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6
  • 영등포 오리오스로 밥먹으러왔어요... 같은팀도 아닌데 와있어서 그런지 넘 눈치 보이네요...ㅋㅋ 뷔페식으로 되어있는데 별루 맛은없네요... 얼른 끝내고 가고 싶은데 언제 끝날런지...ㅡ0ㅡ당최 공감대형성이 안되네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6
  • 드뎌 지호 옷 주문 했어용~~ 몇일을 고민한 끝에 주문 했네요..ㅋㅋ 모임에서 아기 용품 20만원 정도 되는걸로 선물해준다구 뭐가 필요한지 이야기 하라는데 필요한건 다 있어서 뭘로 사달라고 할지 고민이에요.. 애기 키우다 보면 꼭 필요한거 뭐가 있는지 좀 알려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6
  • 오전에 군산에서 친구가 와서 만나고 좀전에 헤어지려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는거에요.. 집에가는게 망막했는데.. 갑자기 신랑이 전화와서리... 북대 근처 지나가는길인데... 비오니까 태워다준다고.. ㅋㅋ 어찌나 반갑고 기분 좋던지요... 덕분에 편하게 잘왔네요... 비오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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