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있는 동안에는 괜찮더니 출근하려고 일어나 준비를 시작하면서부터 어지럽고 또 몸이 안좋네요... 아무래도 지금 하는일이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한가봐요... 또 이번한주를 어떻게 버텨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9
쫌전에 신랑이랑 다퉜어요... 동생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져 있어서 그런지 아무일도 아닌걸로 짜증이나네요... 그래서 저녁먹으면서 생선가시 발라서 밥에 올려줬더니 "자기야, 이제 화 풀렸어??"이러는거 있죠... 자기가 잘못한것도 없이 제 눈치를보는 울신랑... 정말 넘넘 미안하네요... 막내동생한테 연락왔는데 둘째가 화요일엔 집에 오겠다고 했다네요... 들어와야 안심이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들어온다는 말을 들으니 쫌 나아진거 같아요... 모두들 잘 주무시고 힘찬한주 시작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8
신랑이랑 마트갔다 왔어요... 비가 어찌나 많이 오던지 옷이 다 젖은거있죠... 월요일이 또 동생생일이라 내일 먼저 생일축하 해주려고 케익도 사왔어요... 근데 동생이 아직 안들어오네요... 얼마전에 친구가 자살했다면서 상가에 다녀오더니 마음이 많이 심난한가봐요... 계속 우울하다고 하네요... 계속 비가 오니까 기분도 처지고해서 더 그런가봐요... 동생이 우울하다하니 저도 기분이 그닥 좋지않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7
비가 많이 내리더니 이제 안내리네요 ...선풍기를 하루종일 틀어놓네용..^^ 오늘 저녁에 또 신랑 직원들이랑 밥먹으러 가는데 제가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이네요 ^^ 그래도 즐겁게 웃으면서 시간 보내고 올려구용. ... 저녁에는 비가 안와야 하는데 ...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17
회식 끝나고 집에 들어가는 중이에요... 내일이 주말이라 그런지 지하철에 평상시보다 사람들이 더 많네요...ㅎㅎ 신랑은 일찍 집에 와있다는데 전 이제 들어가네요... 그래도 울신랑 불평 한마디 안하는거보면 넘 고마워요... 그래서 더 미안하고 더 잘해주고 싶은건가봐요...^^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밤... 별다른 일이 없더라도 기분 좋은 밤이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6
드뎌 지호 옷 주문 했어용~~ 몇일을 고민한 끝에 주문 했네요..ㅋㅋ 모임에서 아기 용품 20만원 정도 되는걸로 선물해준다구 뭐가 필요한지 이야기 하라는데 필요한건 다 있어서 뭘로 사달라고 할지 고민이에요.. 애기 키우다 보면 꼭 필요한거 뭐가 있는지 좀 알려주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7.16
오전에 군산에서 친구가 와서 만나고 좀전에 헤어지려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는거에요.. 집에가는게 망막했는데.. 갑자기 신랑이 전화와서리... 북대 근처 지나가는길인데... 비오니까 태워다준다고.. ㅋㅋ 어찌나 반갑고 기분 좋던지요... 덕분에 편하게 잘왔네요... 비오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