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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샘에게 우리민우 잘놀고있는지 문자날렸더니...잘먹고 잘자고 놀고있다네요.ㅋㅋ 생각보다 적응이 빨라요..주말쉬고오면 얼굴익힌거 도루묵이라고 샘들이 걱정마니햇는뎅.. 아침에저랑헤어질떄 조금 울고 그쳣다고하네요.ㅎㅎㅎ 그래도 마음이 한결편해요.^^ 남은시간도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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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랑이랑 지호랑 같이 고산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어머님이랑 고모님께서 아이들 데리고 놀러가셨다고 해서 저희도 가서 점심 먹구 왔어요.. 시원하게 물속에서 노는 아이들 보니 저도 들어가서 놀고싶더라구요.. 물에 발도 못담그고 기냥 오긴 했지만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저녁엔 신랑이랑 짜장면 먹구 오고.. 아침에 날씨가 안좋길래 이불빨래 안해놓구 왔더니만.. 날씨가 넘 좋네요.. 세탁기 돌리고 나올껄 후회가... 지호가 낮잠 자니깐 여유롭고 좋네요..ㅋㅋ 몇일후에 조카 생일이라 아이들 컴퓨터 한개 사줄려구요.. 뭐가 좋은지 함 둘러봐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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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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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사 준비중입니당.ㅋ
작성자
조폭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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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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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인지 체력도 딸리고....잠만 오네요.....민찬이랑 저랑 지금 2시간 낮잠자다가 전 깨고 민찬이는 아직도.........기운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오늘은 해가 쨍 떴네요~ 그래서 지금 빨래하고 있어요^^ 밀린 이불빨래도 해야징~~~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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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비가 그쳤나봐요 ^^ 주말에 어항 물갈이를 했더니 너무 깨끗하고 보기가 좋아요.. 열대어들도 좋은지 수영도 더 활기차게 하네요 ㅋㅋㅋ 어항이 좀 큰편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어요.. 그래두 볼수록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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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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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해수욕장들이 개장을 했다고하네요~~휴가계획은 잘 짜고들 계시나요?? 좋은정보,좋은곳 있음 추천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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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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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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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므지덥네요...민우데려다주고 걸어서출근하거든요....안행현대에서 중화산동 어은터널 근처까지.....ㅡㅡ;; 작년에 탈일이 없을거같아서 제차를 팔았는뎅 차가요즘 더 필요하네요. ... 신랑이 작은차로 하나 사준다고 햇는뎅...좀서둘러야겟어요. 이번한주도 멋지게보내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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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도 어렵궁.;; 아직은 뭐가뭔지모르겠궁..긴장되궁..ㅋ 오늘전수현웨딩계약하구 왔어여^^ 기대되고 왠지..믿음이 가네요~^^ 9월야외세트장도 기대하겠습니당^^ㅎㅎ
작성자
-haru-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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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이~~~~교회갔다가 아이들 외할머니 병문안 갔다가 송천동으로 여름 슬리퍼 사러갔는데 ..딱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서 그냥 집으로 왔어요...시집간 아가씨 집에 초대받아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오고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겟어요..소화를 시키고 자야겠어용 ..ㅋ ^^ ㅋ 모두들 좋은꿈 꾸시고 내일 시작되는 한주~~즐겁게 ....
작성자
하언♡예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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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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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연속 백화점 쇼핑.......오늘도 백화점에 다녀왔네요~ 신랑의 썬글라스 구입!
고민끝에 산건데.......저번주에 샀으면 20만원 이상구매시 상품권 만원 받을수 있었는데.......이번주에 사서 사은품도 못받고~~ 힝....그러게 저번주에 사라니까 안산다고 하더니
그나저나 다음달 카드값 청구서가 나오면 기절할지도 몰라요~ 헐~~~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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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 동생들이랑 신랑 퇴근하는데 데리러 갔다 왔어요~~신랑 부대 근처에 사천짜장을 잘하는데가 있어서 신랑이랑 같이 먹으러 갔는데 11시부터 한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계곡으로 물놀이하러 갔었답니다...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ㅎㅎ 오랜만에 동생들이랑 넘넘 재밌게 놀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들어왔어요... 날씨도 넘 좋고 이제 선풍기 틀어놓고 한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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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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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웨딩촬영 잘 마쳤어요~ 아직까지 몸이 찌뿌둥~ 웨딩촬영이란게/.. 매일 할수있는건 아니군요.. ㅎㅎㅎ 일주일에 한번은 가능할듯도.. 해요~ 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
작성자
샬랄라공쥬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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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소강상태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금상첨화격이군요. 행복한 일요일 만드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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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불러요~ 점심에 바다속으로 가서 배터지게 먹고....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식사 거르고........9시쯤 되니 슬슬 배가 고파서 원할머니에 전화해서 보쌈 배달시켜 신랑이랑 둘이 싹싹 다 먹어치웠어요....김치가 매워서 속쓰려 쓰린 속을 달래려 우유 한모금 마신다는게 우유가 맛있어서 그만 200ml를 다 마셔버렸네요......정말 배가 터질거 같아요........헉헉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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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보쌈먹었어요 ...신랑이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생겨 이때다 싶어 질렀엉요...그리고 비가와서 인지 신랑이 일찍퇴근해 아들들 데리고 키즈까페에 다녀왔어요...큰애는 노느라 바쁘고 작은애는 잠자느라 바쁘공 ....엄마 아빠는 두녀석 챙기니라 힘들었답니당 ...ㅋ저 혼자서는 둘데리고 키즈까페 가는거 엄두도 못냈는데...신랑이 와서 너무 좋았어요 ...키즈까페는 또래아이들과 같이 가야하나봐용...그래야 더 신나게 놀꺼 같더라구용...담에 우리 큰애 생일 돌아오면 어린이집애들 데리고 가야겠어용....그때는 학부모로써 ㅋㅋ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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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댁에서 세박스,오늘은 친정에서 두박스... 택배가 어찌나 많이 오든지 정리하느라 한참 걸렸어요~~양가가 모두 시골이라 농산물을 어찌나 많이 보내 주셨는지~~ 이걸 언제 다먹나 고민하다가 서울 사시는 고모댁에 나눠드리고 왔어요~~ 신랑 차가지고 갔다 왔는데 어찌나 차가 밀리던지~~ 좋은일 하러갔는데 돌아올때는 완전 짜증이 곱배기였어요... 서울은 역시 지하철로 움직이는게 제일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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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 큰애 깨워서 목욕탕갔다가 집에와서 둘째녀석 줄 인형을 만들었어요..아직 마무리는 안됐지만 ...너무 뿌뜻해요...저번에 만든 인형을 보고 있으면 내가 했는가 의심도 해요..전 정말 못할줄 알았거든용. .ㅋ.ㅋ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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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민우랑 같이있으니 울지도않고 잘노네요,ㅋㅋ 이따가 칭그들하고 점심약속있어서 기다리는중....멀먹을까요? 칭그가 담주가 예정일이라서 만난거사주야는뎅...삼겹살을 사주까요?ㅋㅋ 다들 즐건 주말보내시고 점심맛있게먹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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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가 오늘은 잠을 잘자네요.. 아빠 출근할때쯤 깨서 한 30분쯤 놀다 자더니 지금까지 자네요.. 저도 지호 덕분에 아침에 꿀맛같은 잠을 청했네요..ㅋㅋ 이따 점심에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조카랑 지호랑.. 미스터 피자 가기루 했어요..ㅎㅎ 아침을 못먹어서 지금 배가 고프긴 하지만 참았다가 이따 가서 많이 먹구 와야겠어요 ㅎㅎ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