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이 오늘 202일인데 혼자 잡고 서는거 성공했어요~ 어제 저녁에 쇼파 잡고 일어나더니 오늘 아침에는 장식장 잡고 일어나네요~ 아직 불안불안한 자세이지만......참 신기하고 대견해요~~ 뭐든 속성반인 민찬이.....뒤집기도 빠르고 기기도 빠르고 앉기도 빠르더니 서는것도 빠르네요...이제 정말 눈을 떼면 안될거 같아요작성자ⓨⓤⓜⓘ작성시간10.06.25
컴터 하구 있으니 조카가 와서 제 무릎에 앉네요 이모야 이모야 이럼서 쫒아다니는데 넘 귀여워요~ 지호는 지금 엄마가 데꼬 바람쐬준다고 나갔어요~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드뎌 낼 16강 경기!! 뉴스보니 일본도 16강에 올라갔더라구요.. 내일경기는 집에서 신랑이랑 둘이 볼꺼 같아요.. 내일 승전보가 울리길 바라며~~ 대~한민국!! 화이팅!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25
산달이 점점 다가오니간 엄마가게 나가는 것도 힘들어져서 다들 나오지 말래요.. 손님도 그렇구 직원들도 부담스러워 한다고... 작은 엄마가 있으니간 나오지 말라는데.. 왠지 걱정이 되요.. 온 식구가 식당에 매달리고 있는데 날씨는 더워서 점점 매출은 줄어들구.. 어여 여름이 지나가야 될텐데... 아빤 식당도 걱정이 되지만 저 혼자 집에 있다가 진통오면 어떻게 하냐구. 그냥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안되냐고 하는데.. 이리저리 아빤 걱정이 많나봐요.. 하루하루 주름살이 늘어가는 아빠 보면 참 안쓰러워요 엄마 돌아가신후 살이 얼마나 빠지셨는지.. 그다지 많지 않던 주름살이 날로날로 늘어만 가는거 같아서 ... 마음이 아파져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6.24
어제 민찬이 발 물린곳이 붓고 멍들었어요....신랑이 저녁에 보고는 민찬이 발 왜그러냐고 묻길래....."몰라~ 기어다니다 어디에 긁혔나보다" 그랬어요....다행히 믿더라구요^^ 작은 상처에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아가가 어디 다치거나 큰 상처나면 정말 마음 많이 아플거 같아요작성자ⓨⓤⓜⓘ작성시간10.06.24
큰애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는 재워놓고 한바탕 열심히 청소 하고 컴터 앞에 앉았어요....어제는 엄마표 인형만드는 수업이 있어서 거기 갔다가 다 못만들어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벌써 부터 기대가 되요...우리 아들들이 좋아할지...엄마가 만들었는데 안좋아하면 어쩌죠??서운하겠죠 ,,..빨리 이쁘게 만들어서 우리 아들들 줘야 겠어요... 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용 ㅋ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10.06.24
오늘 동네 아가맘들 몇명 만나서 점심먹고 놀았어요~ 근데 3살된 남자아이한테 민찬이가 발을 물렸어요......저번에 만났을때는 손을 물더니만......그 엄마도 미안해해서 내색은 못했는데.....민찬이 발 물린곳 멍들고.......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래서 쫌 속상해요....신랑이 민찬이 발 보면 그 엄마 만나지 말라고 할텐데........ㅋㅋ작성자ⓨⓤⓜⓘ작성시간10.06.23
만삭사진 못 찍고 사랑이 낳을 듯 싶네요.. 점점 배가 하늘을 찌를듯이 불러오는데 시간이 통 나질 않고... 아마도 둘째때나 찍어야 할듯,...싶네요 산달이 점점 다가오니간 두려움 보다는 빨리 나왔음 하는 바램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걷는것 조차도 힘들구.. 손발은 왜 이리 붓는지... 오늘은 한방병원가서 침 맞고 왔어요... 산후조리를 한방병원에서 하려고 예약을 했더니 산전 검사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 침 놔주고.. 맛사지도 해주는데 ..꽁짜라서 좋던데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