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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엄마 생신이라 식구들끼리 저녁식사 먹기로햇어요~다들기다려져서 그런가 시간이 잘안가네요...ㅋㅋ 민우데리고 선물사기도 그렇고 걍 돈으로 드릴려구요. 오늘 은근 후덥지근하니 덥네요...선풍기 틀었더니 민우가 앞에서 짝짝꿍하면서 소리를 질러요..시원해서 기분좋은거 같아요.ㅎㅎ 넘귀여운모습 혼자보기 아깝네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5
  • 엄마가 지호 데꼬 나가서 또 들어왔어요 ㅋㅋ 아까 졸려서 막 소리질러서 안아줬더니 자더라구요 긍데 뉘어놓은지 10분도 안되서 일어나버렸어요 ㅠㅠ 깰라고 할때 옆에서 토닥거려줬음 더 잤을텐뎅.. 양치질 하는 사이에... 비가 올려구 날씨가 무지 덥네요.. 바람도 안불고 ㅠㅠ 선풍기 틀어놓구 놀아야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5
  • 둘쨰재워놓고 또 컴터앞에 앉았어요...근데 자꾸 자면서도 뒤집을려고 하네요..그래서 수유쿠션으로 막아놨어요..못된엄마...`
    와~~기다리던 내일은 경기가 있는날이네요...자꾸 기대가 되용...모임에서 남원에 있는 펜션으로 놀러가는데...너무 좋아용...얼마만에 나가는 나들이인지....신랑도 비가오면 쉴수 있다고 해서...비가 오기를 쪼끔 바래는 중이랍니당...비가오면 16강 사람들이 응원하기 힘들텐데...전~~비가 쪼끔 왔으면 해용 ㅋㅋ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됫용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5
  • 민찬이 오늘 202일인데 혼자 잡고 서는거 성공했어요~ 어제 저녁에 쇼파 잡고 일어나더니 오늘 아침에는 장식장 잡고 일어나네요~ 아직 불안불안한 자세이지만......참 신기하고 대견해요~~ 뭐든 속성반인 민찬이.....뒤집기도 빠르고 기기도 빠르고 앉기도 빠르더니 서는것도 빠르네요...이제 정말 눈을 떼면 안될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5
  • 컴터 하구 있으니 조카가 와서 제 무릎에 앉네요 이모야 이모야 이럼서 쫒아다니는데 넘 귀여워요~ 지호는 지금 엄마가 데꼬 바람쐬준다고 나갔어요~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드뎌 낼 16강 경기!! 뉴스보니 일본도 16강에 올라갔더라구요.. 내일경기는 집에서 신랑이랑 둘이 볼꺼 같아요.. 내일 승전보가 울리길 바라며~~ 대~한민국!! 화이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5
  •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네요~~오늘하루도 힘내시구요~낼은 축구응원도 마니마니하자구용~~덥고 지치지만 오늘도 홧팅~~!!!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25
  • 어제 예약하고 왔답니다^^
    웨딩촬영을 정해놓으니...ㅋㅋ 맘이 넘 편해지네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처로랑시미랑 작성시간 10.06.25
  • 오늘도 여섯시에 하루가시작됏어요...피곤한지 분유먹고 이제막잠들었어요~자는모습이 왜이리도 이쁜지...민우도잠들었고 이제 아침드라마 봐야징.ㅋㅋㅋ 아침드라마볼날도 얼마 안남았네요.ㅎㅎㅎ 오늘하루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5
  • 산달이 점점 다가오니간 엄마가게 나가는 것도 힘들어져서 다들 나오지 말래요.. 손님도 그렇구 직원들도 부담스러워 한다고... 작은 엄마가 있으니간 나오지 말라는데.. 왠지 걱정이 되요.. 온 식구가 식당에 매달리고 있는데 날씨는 더워서 점점 매출은 줄어들구.. 어여 여름이 지나가야 될텐데... 아빤 식당도 걱정이 되지만 저 혼자 집에 있다가 진통오면 어떻게 하냐구. 그냥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안되냐고 하는데.. 이리저리 아빤 걱정이 많나봐요.. 하루하루 주름살이 늘어가는 아빠 보면 참 안쓰러워요 엄마 돌아가신후 살이 얼마나 빠지셨는지.. 그다지 많지 않던 주름살이 날로날로 늘어만 가는거 같아서 ... 마음이 아파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6.24
  • 오늘 교육원 수업 받고 롯데 앞에 있는 북경루에서 새우탕면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ㅋㅋ 국물이 안 빨개서 느끼할줄알았는데.. 너무 매콤하고 맛있었어요 ^^ 맛있는거 먹어서 기분이 좋답니다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4
  • 오늘 넘 덥네요...ㅠㅠ 오늘따라 민우가 더 안아달라고 하는거 같아요...더운데...제가더우면 우리민우도 덥겟쪄? 되도록이면 에어컨 아기한테 틀지말라고들해서....미지근한물로 시원하게 목욕이라도 시켜줄까 생각중인뎅...제가 더 땀날거같아요..ㅡㅡ;; 그래도 민우가 시원하다면야....^^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4
  • 엄마가 지호 젖먹이고 있어서 전 언능 카페이 들어왔어요 ㅋㅋ 모유량이 적어서 분유랑 같이 먹이거든요.. 지호가 6시부터 일어나서 저도오늘 하루를 일찍 시작했네요.. 기저귀가 축축한거 같길래 갈아줄려구 기저귀를 빼구 새기저귀를 엉덩이에 넣는순간 시원해서 그랬는지 우리 지호가 쉬를 ㅠㅠ 반사적으로 손으로 막긴 했는데 매트가 젖어서 빨았답니다.. 날씨가 좋아서 금방 마를꺼 같긴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4
  • 어제 민찬이 발 물린곳이 붓고 멍들었어요....신랑이 저녁에 보고는 민찬이 발 왜그러냐고 묻길래....."몰라~ 기어다니다 어디에 긁혔나보다" 그랬어요....다행히 믿더라구요^^ 작은 상처에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아가가 어디 다치거나 큰 상처나면 정말 마음 많이 아플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4
  • 친정서 민우랑 놀고있어요. 오늘 아침은 새벽6시부터 시작햇네요..민우가 일찍일어나는바람에.ㅋㅋ 아침에 자고있는뎅 걍편하고 기분이 좋은거예요...그래서 민우꺤지도모르게 자고있었는뎅...민우가 저보다 먼저일어나서 놀면서 제엄지발가락을 빨아먹고있지머예요..ㅡㅡ;;; 씻고잤기 망정이지.ㅋㅋㅋ 귀여워서 한참웃었답니다.엄말 꺠울려고 그랫나?...ㅎㅎㅎ 오늘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4
  • 예의 바르로 겸손한 말을 하면 존경을 받으며 진실 하며 자신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좋은 말을 하고 살면 좋은 사람이 됩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6.24
  • 큰애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는 재워놓고 한바탕 열심히 청소 하고 컴터 앞에 앉았어요....어제는 엄마표 인형만드는 수업이 있어서 거기 갔다가 다 못만들어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벌써 부터 기대가 되요...우리 아들들이 좋아할지...엄마가 만들었는데 안좋아하면 어쩌죠??서운하겠죠 ,,..빨리 이쁘게 만들어서 우리 아들들 줘야 겠어요... 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4
  • 화창한 목요일이예요~축구를 봐서 그런지 이번주는 빠른걸음으로 달려가는거 같아요~~벌써 토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24
  • 오늘 동네 아가맘들 몇명 만나서 점심먹고 놀았어요~ 근데 3살된 남자아이한테 민찬이가 발을 물렸어요......저번에 만났을때는 손을 물더니만......그 엄마도 미안해해서 내색은 못했는데.....민찬이 발 물린곳 멍들고.......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래서 쫌 속상해요....신랑이 민찬이 발 보면 그 엄마 만나지 말라고 할텐데........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3
  • 저 친정가요..담주부텀 출근이라 이것저것 준비할것두있궁...엄마퇴근시간에 민우맡기도 살것도좀사구 하려구요..금욜은 엄마생신이구..주말은 돌잔치떔에 수원서...하룻밤자고올지도몰라서 준비할시간이 없네요.ㅎㅎ 삼실에서 신을 슬리퍼도 사야고..편하게신을 구두도사고 하려구요..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러버렸네요..엊그제 민우낳으러간다고 휴직계낸거같은뎅.ㅋㅋ 돌도치르지못하고 좀일찍이 복귀는하지만 ㅡㅡ;; 이따가 저녁식사들 맛있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3
  • 만삭사진 못 찍고 사랑이 낳을 듯 싶네요.. 점점 배가 하늘을 찌를듯이 불러오는데 시간이 통 나질 않고... 아마도 둘째때나 찍어야 할듯,...싶네요 산달이 점점 다가오니간 두려움 보다는 빨리 나왔음 하는 바램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걷는것 조차도 힘들구.. 손발은 왜 이리 붓는지... 오늘은 한방병원가서 침 맞고 왔어요... 산후조리를 한방병원에서 하려고 예약을 했더니 산전 검사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 침 놔주고.. 맛사지도 해주는데 ..꽁짜라서 좋던데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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