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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찬이가 이젠 조금 컸다고 의사표현도 하고 싫은건 싫다고 거부도 하고.......쬐끔한게 증말 웃겨요....ㅎㅎ.......코 만지면 손으로 제 손을 치우고.......싫으면 얼굴 표정 찡그리면서 찡찡대고......그래서 다른거 해주면 바로 웃고~~ 여시가 따로 없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6
  •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날씨가 이래서 낼 우리 태극전사들 응원하러 어디로 가지?벌써부터 설레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16
  • 모두들 잘 지내셨어요? 몇일전에 엄마 49제까지 잘 치르고 이제 좀 안정을 취하고 있네요.. 날은 점점 더워지고 배는 점점 땅으로 쏟아질듯한 느낌~~ 어여 사랑이가 나왔음 좋겠어요.. 날도 덥구.. 배는 무겁구... 아직 만삭사진도 안찍었는데...만삭사진때는 어떤 옷을 입구 찍나요? 이번주나 다음주에 찍으려구 하는데.. 옷도 걱정되구... 그러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6.16
  • 아이들 재워놓고 또 컴터앞에 앉아 또 들어왔답니당 ..ㅋㅋ 오늘도 신랑이 늦는다고 하네요...빨리좀 왔으면 좋겠는데...혼자 일은 다하는거 같아용 ㅋㅋ 그래서 속상하기도 하네요 ^^ ㅋ 모두들 좋은 꿈꾸세요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15
  • 빨리 등업되었으면 좋겠어용 ㅎㅎ 작성자 s졸라a 작성시간 10.06.15
  • 갑 한 기념으로 도장찍고 갑니다요~~쿵! 쾅!!!! 헤헤^^;; 작성자 꼬마아가씨 작성시간 10.06.15
  • 아는 언니가 밥사준대서 나갔다가 왔어요.. 요즘 여기저기 대접이 좋네용 ㅋㅋㅋ 근데 레스토랑에서 맛난것도 먹었는데.. 집에오니 또 속이 별루 안좋아 그렇네요.. 비온다더니.. 비는 안오고 덥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15
  • 아까 2시에 민방위 하는 소리에 지호 놀랠까봐 걱정했는데 안놀래더라구요.. 자다 일어나서 놀랠줄 알았는데..ㅋㅋ 오전엔 코 안쪽이랑 머리랑 눈이 넘 아파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염증이 생겼다구 하더라구요.. 이번감기 정말 힘드네요 ㅠㅠ 원래 1년에 한번 감기 할까말까하는 건강 체질인데 에휴... 오늘은 신랑 회식 있다구 해서 친정서 저녁까지 먹구 갈려구요..ㅋㅋ 저녁 뭐 할지 걱정안해도 되니 좋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5
  •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덥네요 8.20부터 5일간 대치동 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2010 서울 브랜드 가구 박람회 있는 거 아세요? http://www.mlfnet.co.kr 여기라던데 ㅋㅋ 신청하면 무료 초청권 준대요 ㅋㅋ 경품도 추첨하구요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엠엘에프 작성시간 10.06.15
  • 민찬이가 어제 예방접종하고 열이 나더라구요......폐구균 맞은 날은 꼭 열나던데......다행이 38도를 넘지 않은 미열이라서.......지금 옷 얇게 입혀놓고 있어요........여름이라 옷 간단히 입힐수 있는게 어찌나 다행인지.......겨울에는 옷 얇게 입히지도 못하고 속만 태웠거든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5
  • 벌써 오전이 다 가고 있네요...왜이렇게 빨리 가는건지 ....ㅋㅋ 7월부터 다시 일시작할려고 하는데 왜이렇게 하기 싫은건지...근야 집에서 쉬고 싶은데..쉬면 경제적으로 쪼금 그렇고 ...젊었을때 벌어야 하는데....게을러 져서 ......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15
  • 방금민우재웠는뎅...윗층에서 마늘을 찧고있는지...이해해야하지만...쿵쿵거려서 민우꺨가봐 신경쓰이네요..ㅠㅠ 오늘하루도 잘들보내고계시져? 이따가점심도 맛있게드시고 오늘하루도 화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5
  • 비가 계속 오려는지 날씨가 좋질않아요~~~쨍쨍찌는 것보단 좋은것같은데~축쳐지는 이기분은 왜이러죠??ㅎㅎ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15
  • 신랑이 늦게 오는바람에 혼자서 아이 둘을 재우고 이제 시간의 여유가 생겨 까페 놀러왔답니다...ㅋㅋ
    비가오려나 날씨가 왜이런지 모르겠네요...끈쩍끈쩍 하네요% 모두들 월요일 시작 잘하셨죠??? 이번주도 모두들 홧팅합시당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14
  • 지호가 자고 있으니 여유롭네요..ㅋㅋ 저번주에 컴퓨터 본체만 주문했는데 이번주에 온다구 하네요.. 모니터는 TV에 연결해서 사용 할려구요.. 기존에 있던건 컴이 느려서 짜증났는데 이제 집에서 컴퓨터만 붙잡고 살꺼 같아요.. 지호사진도 싸이에 올려야 하고..ㅋㅋ 할일이 많네요.. 컴도 거실에 설치하면 지호 안잘때도 옆에 앉혀놓구 할수 있으니 좋을꺼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4
  • 몇일동안 몸이 아파서 못들어 왔더니 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ㅋㅋ 감기에 완전 심하게 걸려서 ㅠㅠ 처음으로 읍급실이란곳엘 가보구.. 몇일 모유수유 안하기로 하구 주사맞구 약처방해 왔어요.. 황달걸려서 모유 못먹을때 짜놓은것이 있어서 지금 분유랑 모유랑 같이 먹이구 있어요.. 모유 짜서 버릴려니 넘 아깝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언능 나아서 우리 지호한테 모유 줘야는뎅..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4
  • 오전에 민찬이 예방접종 하고 왔어요.........이제 대부분의 예방접종은 다 끝났네요^^ 날씨가 더워서 이젠 애기 데리고 밖에 나가는게 더 힘들어졌어요~ 에궁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4
  • 결혼한지 일년 되었어요. 웨딩촬영하고, 결혼식하고 신혼여행 다녀온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일년 정도 되니, 그 때 생각이 새록새록 합니다. ^^ 그래서 카페에도 들러봤지요~^^ 모두들 잘 계시죠? 참 그리고...저 못 받은 사진이 많이 있는데, 제 사진은 잘 보관하고 계신가요? 이벤트에 참여해서 주신다던 액자랑요..^^ 작성자 러브바이올렛 작성시간 10.06.14
  • 힘든 월요일이네요~~비가오려는지 꾸물꾸물하죠??점심 맛있게 드시고 기분도 업!!하세용~~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14
  • 카페들어오니..다덜 축구얘기네용 ㅋㅋㅋ 토욜날 거리응원하고싶었지만 감기도 들고.. 몸을 위해서 집에서 신랑이랑 둘이 응원했어요.. 박지성 골은 정말 환상이었어요... 17일도 너무 기대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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