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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에 출석하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직장생활.. 정말 넘 힘들어요... 출퇴근시간이 오래걸리니 더 힘든것 같아요... 요즘들어 남자들이 넘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여자들은 신랑이 있으니 힘들면 그만두기라도 하죠... 남자들은 와이프랑 아이들때문에 그렇게도 못하잖아요... 울신랑 주말에 집에오면 좀더 잘해줘야 겠어요.. 그만 부려먹고...ㅎㅎ 낼은 시부모님 올라오신다 그래서 넘 부담스럽네요. 할줄 아는게 없어서 나가서 식사를 하려고 했더니 처음 오시는거라 친정엄마가 집에서 대접하라네요...ㅠㅠ 어찌해야할지~~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28
  • 내안에 그대님.. 저 원래 봉동 살았어요..ㅋㅋ 태어나서 지금까지..ㅎㅎ 전 렉시안에 산답니당..ㅋㅋ 이시간까지 아직 전 친정에 있어요.. 신랑이 통닭시켜먹자는데 신랑이 먹고싶어하는 통닭이 우리집까지는 한마리는 배달을 안해줘서 신랑 퇴근시간 맞춰서 사갈려구용~~ 이왕이면 따뜻한걸로 먹어야 맛나니깐..ㅋㅋ 어젠 농구장에 다녀왔는데 경기도 잼나고 이기기도 하고.. 넘 좋았답니당~~ 오래 앉아있어서 허리랑 엉덩이가 좀 아프긴 했지만..ㅋㅋ 다들 저녁 맛난거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8
  • 1주년 사진이랑 앨범 아주 잘 받았어요... 완전 맘에 들어용.... 근데 그거 파일로 받을수는 없을까요?? 싸이에다 올리고 싶은데...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28
  • 4일만에 들어온거 같아요... 잠시 목포에 다녀왔어요.. 친정오빠가 이사해서 엄마가 도배 해준다고 해서 따라갔다왔어요.. 초보자가 4일동안 내내 도배만 했던거 같아요.. 전 그 옆에서 띵까띵까 놀구 ㅋㅋ 바다가 훤히 보이는 베란다에서 바다 냄새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8
  • 날씨가 흐렸다 맑았다 하네요 ㅋㅋ 어제도 갑자기 비오던데....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8
  • 오늘은 다들 바쁜신가봐요...저도 이제야 출첵하는뎅 오늘은 제가 첫번째네요.^^ 점심식사들 맛나게하시고 즐건하루들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8
  • 청소다끝내고 민우랑 낮잠자고 이유식만들어서 먹이니까 하루가 벌써 이렇게 가버렸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캄캄한게 칼국수 아님 부침개라도 꼬옥 해먹어야할분위기예요~이런날 그런게 맛있잖아요. 저는 이제 슬슬 저녁준비하려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7
  • 좋은아침이예요~오늘은 집청소좀할까해요. 가만히앉아서보니 여기저기 먼지가 수북하네요.ㅡㅡ;; 민우 보행기에다가 태워놓고 시작하려고요. 오늘은 베란다에 들어오는햇살도 좋궁. 기분좋은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7
  • 오늘도 감기~ 있다가 말하구 잠시 병원 좀 갔다오려구요 오늘은 종일 우편물 보낼것이 있어 주소록 라벨작업 할 것 같아요 참^^* 내일, 모레는 회의로 인천까지 직원들과 출장을 가게되서 못 들어올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27
  • 지난주에 취소되었던 친구 집들이 오늘 가기로했어요 ㅋㅋㅋ 오늘 수업이 저녁늦게나 있어서 오래 놀다 올수 있을것 같네요... 날씨도 화창하고 좋은것 같아요..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7
  • 오늘은 제가 일번이네요...ㅋㅋ 요즘은 일이 살짝 줄어서 자주들어오게 되네요... 날씨가 좀 풀려서 살꺼같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27
  • 오늘은 친정집 오는길에 빵집에 들러서 바게트빵 사왔어요.. 가끔 바게트빵이 먹구 싶을때가 있어서..ㅋㅋ 전주에서 바게트빵 사면 생크림 꽁짜로 안주는데 봉동은 기냥 서비스로 줘서 좋아요..ㅋㅋ 바로 나온거 사와서 그런거 오늘 더 맛난거 같아요.. 이따 신랑 퇴근하면 세차하기루 했어요.. 혼자서는 이제 절대 세차 못한다는..ㅋㅋ세차장에 맡기자니 돈이 아깝고..이번주 토요일에 산부인과 가는 날인데 천운이 만날날이 가까워지니깐 병원가는게 더 설레이고 기다려지는거 같아요..벌써부터 넘 기다려 진다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6
  • 태교로 음악듣는거 외에는 별다른거 않다가, 오늘부터 서예시작했네요~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건데,, 아기가지고 직장관두고 건강 좀 좋아져서 .. ^^ 동사무소에서 하는 프로그램인데요 .. ㅋㅋ 너무 재밌어요~ 오늘 첫 수업이었는데, 가로획, 세로획만 쓰다왔지만.. ㅋㅋ 앞으로 열씨미 할랍니당 ~~~ ㅎㅎ 작성자 창명이 작성시간 10.01.26
  • 날씨가 화창한데요...... 어제요 ㅋㅋㅋ 오징어볶음을 처음했는데... 나름 맛있더라구요...아직 초보라서 요리책보고 준비하고 설거지까지 하는데 2시간은걸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6
  • 신랑노트북이 어제 나왔어요.ㅋㅋ 이젠 매일매일 님들과 얘기할수있게돼서 넘 좋아요~다들 잘 지내고들 계셨져? 민우가 아침일찎일어나더니 젖먹고 잠들었어요.그래서 그틈을타 놀러왔어요. 여기서 놀다가 아점먹을려고여.^^ 오늘도 웃는하루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6
  • 민찬이 낳은 후로 아침시간이 없어졌어요.....하루가 12시부터 시작^^ 그나마 오늘은 10시에 일어나서 움직이고 있네요.....요즘 맨날 신랑 아침밥도 못챙겨주는데.....밤에 더 일찍자고 아침에 신랑밥 챙겨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어서 밤수유가 끝나라....끝나라^^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6
  • 애기들 머리 좋아진다구해서 십지수 시작했어용... 책은 영 손에 안잡히고..ㅋㅋㅋㅋ 1주년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전수현 웨딩모드는 에프터 서비스까지 짱~잘해주시네용... 이제 만삭사진 찍으러가야겠어용... 근데 애기 많이 낳으면 만삭사진도 마니 찍어주시나용???ㅋㅋ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26
  • 직장 옮기고 제대로 된 주말을 지난 주 처음으로 쉬었는데 그만 감기와 친해져버렸네요
    서류작성 할 것이 있어 하기 전 잠시 들어왔답니다. 어제랑 오늘 너무나도 추워요 모두들 감기~ 감기 조심 하시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26
  • 요즘은 출석체크하는데 영....
    딸랑구가 손에서 안떨어져서리 ㅠㅠ
    이제 곧 100일 ㅋㅋ
    왜케 잘크는지 근데 양은 안늘어서 모유만 잔뜩 냉동실에 있어요 ㅠㅠ
    마니먹어야하는데 보통 100일정도되면은 양이 얼마나 되나요? 우리딸은 평균70-80정도되는데,,,
    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1.25
  • 하루종일 청소에 빨래에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지금도 은행가야하는데 밖이 너무 추워서 나가질 못하겠어요.. 전주에 계시는 전수현 식구님들 모두 부럽네요.. ㅠㅠ 나도 빨랑 다시 전주 가고싶당. 흑흑... 새로운 한주와 1월의 마지막 주니깐 다들 힘내보자구요~~ 화이팅~~^^ 작성자 지영♥오성 작성시간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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