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진행하는 [2010샘플촬영] 준비때문에 1박2일로 서울에 다녀왔답니다 ~~전주는 눈이 많이 왔다지만, 서울은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로 조금 힘들던데요~~^^ 이번 봄 샘플촬영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차별화된 드레스,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헤어 , 차별화된 새로운 사진컨셉등...정말 많은 기대를 하셔도 좋으실 듯 합니다. 빨리 보고 싶죠??? 많은 노력을 해서 기대하시는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게 할께요 ~~~아자 아자 화이팅!!!!!!!!!!!!작성자전수현작성시간10.01.13
어젠 회사 동생 넉두리 들어주느라 늦게들어와서 카페에 못들어 왔네요... 내일은 이사가는 집으로 퇴근을 해야해서 내일도 출석을 못할거 같아요... 모레 이사라서리...ㅎㅎ 드디어 좀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넘 좋아요...ㅋㅋ 오늘 내일이 손없는 날이라 아무때나 이사를 하려면 손없는날 이사갈집에 가서 밥해먹고 하룻밤 자야된데서 낼 자고 모레 이사하려구요... 미신일지도 모르지만 이사업체에서도 손없는날 이사하는건 돈을 더 많이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빨래도 걷어서 개키고 자잘한 짐도 싸놔야 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1.13
핸폰이 고장나서...수리할까 하다가 하나 새로 사려고 알아보려고 컴터 켰네요~~ 순하고 착한 우리 민찬이........엄마 컴터하라고...혼자 누워서 놀다가 잠들었네요.........많이 보채지도 않고 울지도 않아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요.......뱃속에서도 편하게 해주더니.......착한 울 아들^^ 아들은 순둥이...엄마는 팔불출...크큭작성자ⓨⓤⓜⓘ작성시간10.01.12
요즘 직장 일을 마무리 하고 있는지라 정신없어서 오랜만에 들어왔답니다. 그동안 4년 6개월을 교대근무 하면서 일했는데 직장을 옮기게 되었답니다. 주 5일 근무라서 좋으네요1! 업무야 비슷해서 괜찬을 것 같구요(지금 다닌는 사무실은 가정폭력을 주로 상담했다면 새로운 직장은 장애인 성폭력 상담을 주로 할 듯 합니다.) 위치도 시내 백합주단 옆 골목쪽으로 성광교회 부근이라 넘 좋답니다. 17일까지 근무하고 18일 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하게 되는데요 잘 해야 될텐데... 모두들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10.01.12
제 습관이 업어져서 자야 잠을 자거든요... 근데 요새 업어져서 자면 배가 자꾸 눌러져서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잠을 뒤치닥 거려요 역시나 어제도 뒤치닥 거렸네요 ㅜ.ㅜ 정읍 날씨는 햇빛이 쩅쩅이예요.. 차 타고 놀러가기 딱 좋은 날인데 길가엔 눈이.. 이넘의 눈이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12
집에 컴터서 맛탱이가 가서 올만에 들어왔네용.. 몇일 날씨 좋더니 오늘 또 눈이 오네요.. 목요일까지 눈오면서 춥다던뎅.. 항상 위에는 따뜻한데 다리가 넘 추워용~~ 옷을껴입자니 배가 넘 답답해서 쫄바지만 입구 있어용.. 이번주 토요일엔 천운이 만나러 가는 날이에용~~ 4주에 한번에서 3주에 한번으로 땡겨졌어요.. 이제 더 자주 오라구 하겠죠?토요일에 병원에서 하는 육아교실 있어서 한번 들어볼려구요.. 모유수유법 강의한다구 해서..ㅋㅋ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