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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가 텅텅 비어서 신랑한테 마트 가자고 졸랐어요...눈이 펑펑 오는데 가자고 하기 쪼금 미안했지만, 우리집 삭탁을 위해.. 정읍에도 롯데 마트 생기면 문화센터 당연히 생길줄 알았더니.. 문화센터는 생기는 커녕 ㅜ.ㅜ 없어요.. 문화센터 다니려고 했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4
  • 어제는 정말 춥더라구요... 완전 오들오들....오늘은 어제보다 나은것 같기도하고 .. 다덜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4
  • 저녁에는 기찻길옆 오막살이에서 신랑이랑 가서 친구들 만나 친구 생일파티도 해주고 직장 옮겼다고 축하받기도 하고 좋은 시간 보내고 집에 왔답니다. 2차로 와바까지... 날씨가 넘 추워서 몸이 움츠려들지만 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14
  • 제 후임으로 뽑힌 직원이 첫 출근 하기전에 업무파악을 위해 오전에 3일간 출근해야하서 어제부터 나왔는데요 그 직원에게 인수인계 대략 알려주고 오늘은 자세히 알려줘야 한답니다. 맘이 분주한 지난주랑 이번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14
  • 1월 19일 진행하는 [2010샘플촬영] 준비때문에 1박2일로 서울에 다녀왔답니다 ~~전주는 눈이 많이 왔다지만, 서울은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로 조금 힘들던데요~~^^
    이번 봄 샘플촬영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차별화된 드레스,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헤어 , 차별화된 새로운 사진컨셉등...정말 많은 기대를 하셔도 좋으실 듯 합니다.
    빨리 보고 싶죠??? 많은 노력을 해서 기대하시는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게 할께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1.13
  • 어젠 회사 동생 넉두리 들어주느라 늦게들어와서 카페에 못들어 왔네요... 내일은 이사가는 집으로 퇴근을 해야해서 내일도 출석을 못할거 같아요... 모레 이사라서리...ㅎㅎ 드디어 좀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넘 좋아요...ㅋㅋ 오늘 내일이 손없는 날이라 아무때나 이사를 하려면 손없는날 이사갈집에 가서 밥해먹고 하룻밤 자야된데서 낼 자고 모레 이사하려구요... 미신일지도 모르지만 이사업체에서도 손없는날 이사하는건 돈을 더 많이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빨래도 걷어서 개키고 자잘한 짐도 싸놔야 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13
  • 지금 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청소기 돌리고 왔답니다. 잠깐 문열어 놨는데도 엄청 춥네요.. 낮에 청국장을 끓여서 신랑이랑 먹었더니 온 집안에 청국장 냄새가 솔솔풍기네요.. 청국장은 맛있는데 냄새 때문에 약간 꺼리껴져요 그래서 엄마집에 가서 끓여달라고 해요 ㅋㅋ 우리집에 냄새 날까봐~~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3
  • 또 눈이 많이 왔네요~~ 집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좋은데.........^^ 아직은 눈 많이 오는 것이 좋으니......ㅎㅎㅎ........여러분들 눈길 미끄러우니 조심히 다니시고......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3
  • 오늘 날씨 진짜 추워요~~ 어제까지 군산에서 놀면서 게으름 피우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안면도로 출발했는데~~ 눈이 많이 와서 2시간이나 걸려서 왔답니다.ㅋㅋ 작성자 jolie 작성시간 10.01.13
  • 밤에 눈이 많이오길래 걱정했는데... 더이상 내리지 않았더라구요..... 군산 친구말에 의하면 거긴 엄청 내린대요....지금도 엄청 쏟아진다고...... 점심 약속있는데... 추어서 혹시 그쪽에서 거절하나 기대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ㅋㅋㅋ 그냥 무장하고 나가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3
  • 날씨가 추워여,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까꿍이예요 작성시간 10.01.12
  • 핸폰이 고장나서...수리할까 하다가 하나 새로 사려고 알아보려고 컴터 켰네요~~ 순하고 착한 우리 민찬이........엄마 컴터하라고...혼자 누워서 놀다가 잠들었네요.........많이 보채지도 않고 울지도 않아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요.......뱃속에서도 편하게 해주더니.......착한 울 아들^^ 아들은 순둥이...엄마는 팔불출...크큭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2
  • sample촬영 드레스땜에 서울에 왔답니다.
    많이 기대하셔도 될듯하네요~^^
    이쁘게 정성껏 준비할께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1.12
  • 요즘 직장 일을 마무리 하고 있는지라 정신없어서 오랜만에 들어왔답니다. 그동안 4년 6개월을 교대근무 하면서 일했는데 직장을 옮기게 되었답니다. 주 5일 근무라서 좋으네요1! 업무야 비슷해서 괜찬을 것 같구요(지금 다닌는 사무실은 가정폭력을 주로 상담했다면 새로운 직장은 장애인 성폭력 상담을 주로 할 듯 합니다.) 위치도 시내 백합주단 옆 골목쪽으로 성광교회 부근이라 넘 좋답니다. 17일까지 근무하고 18일 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하게 되는데요 잘 해야 될텐데... 모두들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12
  • 제 습관이 업어져서 자야 잠을 자거든요... 근데 요새 업어져서 자면 배가 자꾸 눌러져서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잠을 뒤치닥 거려요 역시나 어제도 뒤치닥 거렸네요 ㅜ.ㅜ 정읍 날씨는 햇빛이 쩅쩅이예요.. 차 타고 놀러가기 딱 좋은 날인데 길가엔 눈이.. 이넘의 눈이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2
  • 밖에 엄청 춥네요....좀전에 동네 수퍼 갔다오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일일한정상품을 2개이상 사겠다고 싸우는데..그거 구경하느라 늦게왔어요 ㅋㅋㅋㅋㅋ 구지 난 먹고싶지 않던데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2
  • 아침에..눈 오더니... 이젠... 해뜨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까시 작성시간 10.01.12
  • 집에 컴터서 맛탱이가 가서 올만에 들어왔네용.. 몇일 날씨 좋더니 오늘 또 눈이 오네요.. 목요일까지 눈오면서 춥다던뎅.. 항상 위에는 따뜻한데 다리가 넘 추워용~~ 옷을껴입자니 배가 넘 답답해서 쫄바지만 입구 있어용.. 이번주 토요일엔 천운이 만나러 가는 날이에용~~ 4주에 한번에서 3주에 한번으로 땡겨졌어요.. 이제 더 자주 오라구 하겠죠?토요일에 병원에서 하는 육아교실 있어서 한번 들어볼려구요.. 모유수유법 강의한다구 해서..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2
  • 드디어 촬영 계약했네요~! 제 예신이 너무 좋아라 합니다. *^ ^* 저도 그날(3월 17일)이 기대되네요~! 작성자 지뽕 작성시간 10.01.12
  • 웨딩 촬영후기랑 본식후기 올려야 하는뎅 넘 바빠서 올릴 생각도 못하고 있네용... 이번주 금요일에 이사를 해야해서 이사 준비도 해야하공, 일요일에 친구 결혼식에도 가야하공... 담주정도 시간내서 함 올려야겠어요... 내일까지 전세 잔금 치뤄야하는데 제 통장이 하루 이체한도가 1천만원이라 엄마한테 전화해서 빌려달랬어요... 아오~~ 왜 이체한도를 확인도 안했을까요? 모두들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체한도는 최고로 올려 놓는게 좋을거 같아요... 명심... 또명심...^^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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