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운동 뺴먹고 신랑 직원식구들이랑 삼겹살 먹고 왔어요 ..^살뺀다는 사람이 이러고 있으니 속상하네요 ... 큰아들은 지금 자는데 작은녀석이 아직도 잠을 안자고 놀고 있네요 ..^^ 그래도 옆에서 신랑은 이쁘다고 난리네용 ...우리 예루 짝짝꿍 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내자식이라서 그런가 ㅋㅋ요즘은 우리 아들들 보고 얽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근데 진짜 이쁜 딸하나 더 있었음 해요 ..딸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엄마랍니당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15
고민고민하다가 문화센터에서 하는 임산부 요가 등록해서 하루 받고왔는데요... 온몸이 다 쑤시네요... 원래 운동부족인건 알았는데... 이렇게 심할줄은.... 솔직히 전혀 과도한 동작 하나도 한게 없는데... 저만 아픈가봐요... 낼 또 가야하는데.. 겁이 나네요 ㅋ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9.15
오늘은 팔이 너무 아파서 한의원 다녀왔어요 .. 팔이 조금 낳은듯 ~~~요즘 이쁜 우리 아들들이 일찍 자서 너무 좋아요 ..^^ 이제 습관이 됐나봐요 ..첨에는 일찍 재울려고 하면은 울고 불고 난리였는데 ...둘째녀석이 아퍼서 병원에 다니는데 빨리 감기 낳았으면 좋겠어요 ,,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밤도 좋은꿈과 함께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14
내키지않은 작은 일을 하다보면 언젠가 자신이 하고 싶은 큰일을 하면서 살수있을때는 반드시 올꺼라봅니다. 그러나 자기 훈련의 열쇠는 강철같은 의지력이 아니고 그것은 자신이 무엇인가를 왜원하는지를 아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자기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분명한 이유를 안다면 지금의 내 일에서 빨리 만족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작성자지이민들레작성시간10.09.14
지금 일주일째 다이어트 댄스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조금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둘째녀석이 밤만되면 엄마를 찾아서 집에서 우리 예루 보는 어머니와 신랑이 힘들어 하네요 ....^^ 왜이렇게 우는건지 ..낮에는 괜찮은데 밤만 되면 우네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요 ...추석떄 또 많이 먹을까봐 겁도 나고 ....살찌면 안되는데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13
눈병때문에 친정집에서 요양중인데~ 오랜만에 친정집 컴퓨터를 하다 일년여만에 웨딩촬영 사진을 정리했어요^^ 저 최실장님이 촬영해주셨었는데 그땐 몰랐는데 오늘 보니 최실장님 등 뒤에 하트모양 땀자국이~ㅋㅋ 기억나서 스탭 게시판에 올렸는데 잘 지내시죠~!! ^^작성자dapinu작성시간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