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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입니다.^^ 참 님들은 어린이집샘들 추석선물 뭣들하시나요? 처음이라서 고민되네요.ㅡㅡ;;; "하언,예루맘"님 어떤게 좋을까요? 귀뜸좀해주세요~내일은 드려야하는뎅..고민만하다가...오늘퇴근하고나선 선물사러갈려고요. 퇴근전까지만 고민해야징~.ㅋㅋ 오늘하루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6
  • 오늘은 운동 뺴먹고 신랑 직원식구들이랑 삼겹살 먹고 왔어요 ..^살뺀다는 사람이 이러고 있으니 속상하네요 ...
    큰아들은 지금 자는데 작은녀석이 아직도 잠을 안자고 놀고 있네요 ..^^ 그래도 옆에서 신랑은 이쁘다고 난리네용 ...우리 예루 짝짝꿍 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내자식이라서 그런가 ㅋㅋ요즘은 우리 아들들 보고 얽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근데 진짜 이쁜 딸하나 더 있었음 해요 ..딸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엄마랍니당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5
  • 퇴근시간이 되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졸립네요 ㅡㅡzZ
    요즘 수면 부족인지 아님 다욧으로 체력이 딸려서 인지 너~무 피곤해요...
    아침에 일어나기는 더더욱 힘들공...
    낮에도 아이들 자는 시간이면 같이 꾸벅 꾸벅 거리고..(어린이집교사)
    근데 밤엔... 왜 잠이 안오죠?? ㅠ.ㅠ
    12시가 돼야 눈꺼플이 쬐끔 내려온다는 ㅠ.ㅠ
    날씨가 제법 선선하네요.. 하늘도 높고 푸르름 해서 웨딩 촬영하시는 분들 사진 대박이실듯 ㅋㅋ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9.15
  • 두둥! 드디어 웨딩촬영10월27일로잡았어요..ㅋㅋ다들너무이쁘시던대..
    제가촬영할때두..날씨도좋고 화창해서..
    제발사진좀잘나오길,ㅋㅋㅋㅋ배경이랑너무이쁘고드레스도이쁜대..제가문제면큰일이잖아요,ㅎㅎ살도빼고있는대...잘나오겠져?ㅎㅎ기대반설레임반ㅋㅋ

    암튼너무기대되요^^ㅋㅋㅋㅋ
    작성자 20101204지혜♥성준 작성시간 10.09.15
  • 민우가 갑자기 아침부터 토하고 열이나서 병원에 갔다오느라 출첵이 좀늦었네요. 갑자기 날이 서늘해져서 그런지 심하진않은뎅..로타바이러스라나 어쩐다나...예방접종을 다햇어두 걸릴건걸리나봐요....이건 금방 지나가는거라 2틀정도는 약먹으면 된다고하더라구요.....글고.....오늘 우리실장님이 일을 그만두신다고하네요...ㅠㅠ 입사해서 6년이나 같이있엇는뎅....다른곳으로 이직하신다공. 서운하지만 더좋은곳으로 가신다니 말릴수도없궁...에효.~~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5
  • 리허설촬영 딱 한날 남았네요.
    속옷촬영하려구 신랑되실님과 열심히 운동하고 있긴 있는데,걱정이네요ㅋㅋㅋ
    과연 할수있을지ㅋㅋㅋㅋ 결혼식보다 더 기다려지는 리허설촬영>.<
    한달후에 봐요^^
    작성자 나나하치 작성시간 10.09.15
  • 고민고민하다가 문화센터에서 하는 임산부 요가 등록해서 하루 받고왔는데요... 온몸이 다 쑤시네요... 원래 운동부족인건 알았는데... 이렇게 심할줄은.... 솔직히 전혀 과도한 동작 하나도 한게 없는데... 저만 아픈가봐요... 낼 또 가야하는데.. 겁이 나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15
  • 입덧이 조금 수그러들었는지 오늘 아침엔 좀 수월하네요... 이대로 끝났음 좋겠는데... 울센터장님 저때문에 회사에 임신 안티 생기겠다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러시더라구요... 쬐끔 서운하긴했지만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오늘 이상태가 입덧이 가라앉으려는 거였음 정말정말 좋겠어요... 낼은 신랑 진급자명단 발표일이라 내심 긴장되네요...이번 진급자 명단에 오르면 군생활이 그리 고되게만 생각되지 않을텐데... 신랑 친구들도 같이 진급차수라 다들 같이 진급했음 좋겠어요... 누군되고 누군 안되면 자존심 상하잖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9.15
  • 오늘은 낮에도 제법 날씨가 선선하대요~~~
    날씨가 좀 시원해져서 좋아요....간만에 민찬이랑 유모차외출했네요.......
    근데 아직은 놀이터에 모기가 많아서 곤란해요........모기도 없어지고 날씨도 선선해지면 금상첨화!!! 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5
  • 오늘은 팔이 너무 아파서 한의원 다녀왔어요 .. 팔이 조금 낳은듯 ~~~요즘 이쁜 우리 아들들이 일찍 자서 너무 좋아요 ..^^ 이제 습관이 됐나봐요 ..첨에는 일찍 재울려고 하면은 울고 불고 난리였는데 ...둘째녀석이 아퍼서 병원에 다니는데 빨리 감기 낳았으면 좋겠어요 ,,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밤도 좋은꿈과 함께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4
  • 오늘은 카페가 조용했던거 같네요.. 샾이 쉬어서 그런가..ㅋㅋ 전 오늘 하루종일 지호데꼬 돌아다녔어요.. 한일은 없는데..ㅋㅋ내일은 엄마가 포도즙 짠다고 송천동으로 포도사러 가자구 하네요.. 추석 전에 짜야한다고..ㅋㅋ 송천동 나간김에 지호 돌잔치도 예약하고 올려구요.. 신랑이랑 터존에서 하기로 결정했어요.. 신랑은 일요일이라고 점심에 하자는데.. 전 저녁에 하고 싶네요 ㅠㅠ 울 엄마 점심에 한다고함 뭐라고 하실듯.. 교회땜에..ㅋㅋ 엄마한테도 의견 물어봐야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14
  • 내키지않은 작은 일을 하다보면 언젠가 자신이 하고 싶은 큰일을 하면서 살수있을때는 반드시 올꺼라봅니다.
    그러나 자기 훈련의 열쇠는 강철같은 의지력이 아니고 그것은 자신이 무엇인가를 왜원하는지를 아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자기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분명한 이유를 안다면 지금의 내 일에서 빨리 만족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지이민들레 작성시간 10.09.14
  • 날이 시원해져서 좋네요.^^ 민우가 이젠 한두걸음씪 걷기시작햇어요~ㅋㅋㅋ 걷기시작하면 더 힘들다는뎅...전 기분이 갠히 뿌듯해지는거 있쪙.ㅋ 요즘 아프지않고 잘자고 잘놀구 잘먹고 이쁜짓도 얼마나 하는지...저의피로를 팍팍 풀어줍니다.^^ 오늘은 부지런한 하루가 되려합니다.^^ 님들도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4
  • 지금 일주일째 다이어트 댄스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조금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둘째녀석이 밤만되면 엄마를 찾아서 집에서 우리 예루 보는 어머니와 신랑이 힘들어 하네요 ....^^ 왜이렇게 우는건지 ..낮에는 괜찮은데 밤만 되면 우네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요 ...추석떄 또 많이 먹을까봐 겁도 나고 ....살찌면 안되는데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3
  • 퇴근합니다....오늘하루도 금새 지나가버렸네요.^^ 맛있는저녁시간들보내시공..낼봐요~전 민우데리러갑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3
  • 10시쯤 엄마랑 지호랑 조카랑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에휴.. 힘들어... 애들 둘을 데꼬 다니려니 힘드네요..ㅋㅋ 점심에 고모랑 고모부께서 오셔서 점심에 불고기 먹고 왔는데 맛있었어요.. 어제 점심엔 갈비.. 저녁엔 삼겹살.. 오늘 점심엔 불고기.. ㅋㅋ 계속 고기만 먹네요.. 이러다 살찌겠어요.. 수요일 저녁엔 엄마가 외삼촌이 보내준 꽃게 쪄먹자고 했는데..ㅋㅋ 먹을 복이 터졌나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13
  • 눈병때문에 친정집에서 요양중인데~ 오랜만에 친정집 컴퓨터를 하다 일년여만에 웨딩촬영 사진을 정리했어요^^ 저 최실장님이 촬영해주셨었는데 그땐 몰랐는데 오늘 보니 최실장님 등 뒤에 하트모양 땀자국이~ㅋㅋ 기억나서 스탭 게시판에 올렸는데 잘 지내시죠~!! ^^ 작성자 dapinu 작성시간 10.09.13
  • 주말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ㅋㅋ 어젠 간만에 신랑이랑 레스토랑가서 먹고싶었던거 먹었는데...그다지 입맛이 땡기질 않았어요... 배가 많이 나오니..그런가... 요며칠 허리가 묵직하게 아퍼서 힘드네요.. 요가라도 배워볼까 고민중요.. 요가가 도움이 될까요?? 정말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13
  •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09.13
  • 주말 잘들보내셧어요?" 담주는 추석이네요...연휴가 좀 길어질거 같은 생각이 막드는데요...어찌될진모르겟지만요.ㅋㅋ 9월도 금방 가버릴거같궁...2010년도 얼마남지않은거 같아 아쉽네요...하루하루 더알차게 보람있게 보내야겟어요.^^ 님들도 같은생각? 오늘하루도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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