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이 너무 심해서 아침에 출근할때부터 힘들었는데 결국 조퇴하고 집에 가는길이에요... 신랑한터 문자 보냈더니 바쁜지 연락도 없네요... 군인남편 정말 안좋아요... 주위에서 누가 군인이랑 결혼한다면 말리고 싶어요... 집에 도착하려면 아직도 한시간 반이나 남았는데... 빨리 들어가 눕고만 싶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23
민찬이 토요일날 퇴원했어요...... 입원할때에도 증상이 심한편이 아니고 거의다 나은 상태라서 퇴원도 일찍 했네요..... 옆자리에 같은 증상으로 먼저 입원한 아이 있었는데 저희가 더 빨리 퇴원^^ 병원의 반은 민찬이랑 같은 요로감염 환자더라구요.....감기만큼 흔한 질병이라더니... 저는 집에 와서 어제오늘 내리 잠만 자고 있어요..... 소아병동에서 밤에 편하게 자는건 정말 완전 꿈같은 얘기예요.....아가들이 번갈아가며 어찌나 울어대는지~작성자ⓨⓤⓜⓘ작성시간10.08.23
고민고민하다...파마해버렸어요..정말 끝에만...할까 말까 계속 고민했는데..머리가 넘넘 지저분해서 .... 파마하고 나서 바로 묶었지만용..그래서 지금은 파마를 하나마나가 되었답니당..^^ 우리 이쁜 하언이랑 예루랑 일찍ㅇ ㅣ잠들어 혼자서 놀고 있어요..신랑은 교회 찬양연습하러 갔거든요 ...신랑나가기전에 잔소리를 했는데 ..마음이 편치 않아요... 근데 주말은 진짜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는데 우리 신랑은 주말이 더 바쁜거 같아...많이 속상해요..신랑맘을 알면서도 이러네용..^^ 오늘밤도 좋은꿈꾸세용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21
오늘도 무지 덥네용... 빨리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 ...내일은 파마를 할려고 하는데 ..모유수유중하면 안된다는 사람도 있고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도 고민이네용^^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내일은 주말~~너무 좋아요 ..^^ 신랑도 쉬어서 같이 놀러갔음 좋겠는데 ..주말도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겠네용 ㅋ 저녁 식사들 맛있게 드세용.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20
저녁해가 조금씩 짧아지고, 매미가 더욱 구슬프게 울어대는 것을 보면 여름도 이제 끝자락인가 봅니다. 더위에 많이 지쳐서인지..가을이란 계절이 우리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분명 가을,겨울로 계절이 바뀌고 나면 또 여름이 기다려질지도 모르겠네여~^^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행복한 하루보내시길바라며 맛난 점심으로 해피한 오후 맞이해영! ^^작성자지이민들레작성시간10.08.20
갈수록 출근이 힘들어 지네요... 지하철 갈아타고 한정거장이라 서서 왔는데 서있는동안 다리가 후들후들... 회사건물 밖에 담배피우는곳을 살짝 지나와야 하는데 그 냄새에 속이 울렁울렁... 정말 병가라도 내고 쉬어야하는건지...ㅠㅠ 어제까진 우유를 마셔도 괜찮았는데 오늘은 그것까지도 다 토하네요...위액과함께... 원래 애기를 셋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둘째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할거 같아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20
어제 저녁에 너무 덥지 않았어요?? 밤까지도 에어컨을 끄지 못했어요.. 진짜 덥더라구요.. 전주가 제일 더웠다고 하던데..... 어제 낮에요... 집에서 걸어 8분거리 되는 은행갔다가 너무 더워서 집에 오는길에 택시타구 왔어요 ㅋㅋ 아저씨가 뭐라고하면 배좀 내밀라구 했더니.. 아무말씀 안하시더라구요 ㅋㅋ 오늘도 덥다하니.. 모두 조심하자구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8.20
정말 오랫만이네욤...쿄쿄...민찬이가 병원에 입원해서 들어오질 못했네요...다행히 많이 안아프고 금방 다 나아서 내일 모레 퇴원해요~ 지금은 잠시 민찬이 이유식 만들러 집에 왔어요^^ 결과가 많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집에서 어리버리 약 먹고 하느니 차라리 초장에 완전히 치료해버리려고 입원해서 치료받고 있어요...아가들 크면서 한번씩 아프다더니....민찬이도 역시^^ 그래도 가볍게 지나가서 다행이예요~ 작성자ⓨⓤⓜⓘ작성시간10.08.19
하루종일 입덧때문에 고생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출석하네요... 센터장님이 안계셔서 점심먹고 한시간 잘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그나마 견딜 수 있었던거 같아요...ㅎㅎ 낼모레면 울아가보러 병원에 간답니다...^^ 입덧때문에 힘들어도 울아가 볼 생각하면 넘 행복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19
오늘도 무지 덥네용^^ 우리 예루는 앉는연습을 계속하네용..^^ 잘 앉아있다가 갑자기 뒤로 쾅~~ 그래서 항상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당.^^저녁시간이네용^^ 오늘은 저녁은 신랑 친구네 집에가서 먹기로 했어요 ..내일만 지나면 또 주말이네용^^빨리 주말이왔음 좋겠네용^^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용^^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