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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여....방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어여^^
    종종 들어와서 살짝 발도장 찍고 가겠습니다. 많은 정보 공우힐수있도록 노력하겠으니 잘 부탁드릴께여!^^*
    작성자 지이민들레 작성시간 10.08.16
  • 상륙해서 첫월요일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한주도 아름다운 일만 있으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16
  • 민찬이가 여전히 계속 미열이 남아있네요......정상이었다가 다시 37.5도정도로 올라가고........
    내일 병원에 검사결과 보러가기로 했는데............
    애기가 아프니까 정말 맘이 아프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6
  • 토욜날우리민우 돌잔치 잘치뤗어요~ㅋㅋ 근데 넘정신없더라구요...오는사람마다 인사도제대로못하궁.ㅠㅠ 다들이해해주시겟져? 손님이 정말 많앗어요...ㅎㅎ 몸은 피곤햇지만...그날밤은 아주 행복하던데요~ㅋㅋㅋ 직접만든동영상이랑 사진보드랑 다들 칭찬도마니해주시고..한복도 이쁘다고 칭찬해주시고..민우의날인뎅..저의날같았어요.^^ 아직 토욜날의 여운이 남아 아직도 기분이 좋네요~ㅎㅎ 이번한주도 즐겁게보내게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6
  • 주말이 다 지나가고 벌써 월요일... 또 한주동안 어떤일들과 씨름을 해야할런지... 그래도 이번준 센터장님이 휴가를 가셔서 다른때보단 널널하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서 마음은 좀 가볍네요...^^ 얼른얼른 일 해놓으면 이번주는 칼퇴할 수 있겠어요...ㅋㅋ 이번주엔 산부인과에도 가봐야 겠어요... 6주나 되야 애기가 보인다고해서 못가고 있었는데 담주엔 신랑이 시어머니 생신이라 전주에 내려가야해서 이번주에 가보려구요... 우리애기 잘 크고 있는지 얼른 보고 싶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6
  • 지호 재우고 들어왔어요. 벌써 주말이 지나가버렸네요.. 전 뭐 주말이나 평일이나 똑같지만..ㅋㅋ 저녁에 파인애플을 한개 거의 다먹다 싶이 했더니 입안이 까칠까칠하네요.. 신거 많이 먹은 이상해지는 것처럼.. 요즘엔 지호가 9시만 되면 자서 넘 좋아요..ㅋㅋ 저도 이제 그만 자야겠어요.. 슬슬 잠신이 오네요..ㅎㅎ 다들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5
  • 민찬이가 5일째 열이 내렸다 올랐다....금요일날 예수병원에서 소변검사 하고 약 처방받고 먹고 있거든요....
    근데 오늘 새벽에는 열이 39도가 넘어가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의사 얼굴은 구경도 못하고 민찬이 열은 자연스레 내리고...2시간 기다리다가 열받아서 그냥 왔네요...
    의사가 연락이 안된다나 어쩐다나.......참나...응급환자였음 어쩌려고~~
    집에 와서 자는데 아침에 병원에서 전화왔더라구요.....죄송하다고......
    응급실 가도 별거 없다는거 알면서도 간 저희가 바보죠.....그래도 의사가 2시간동안 얼굴도 안보인건 너무 잘못된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5
  • 비가 많이 내리네용...근데 자꾸 왔다 안왔다...반복하네용...그래서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귀찮아서 이제는 아예 닫아버렸어요..어제 돌잔치 가서 이벤트에 당첨이 2개나 됐어요..쪽집게상이랑 덕담상이용.... 그래서 인심쓰고 왔어요...같이 갔던 선생님 나누어 줬어요..^^ 요즘들어 돌잔치에 가게되면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오네용..^^ 기분이 좋더라구용..^^오랜만에 선생님들 만나서 신나게 수다도 떨고 놀고 왔어요...전 너무 신나게 놀았나봐용..예루가 어제부터 미열이 있더라구용..근데 새벽에 열이 막 올라갔어요...넘 속상해요.아침에 병원다녀왔어요...목이 부었다고 하네용..더 아프지 말고 빨리 낳았음 해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5
  • 울신랑 저 임신했다고 어제부터 혼자서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넘 고생하고 있어요... 혼자서 동분서주하는게 미안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네요...ㅋㅋ 친정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애 가졌을때 그렇게 대접 받아야 후에도 편하다면서 조금 안쓰러워도 지금을 누리라네요...ㅎㅎ 역시 친정엄마에요...시어머니가 아심 많이 서운하시겠지만요...ㅋㅋ 모두들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여긴 밖에 날씨가 넘 좋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5
  •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동생 남친이랑 조카랑 지호랑 미스터 파자 갔다가 지금은 미용실에 왔어용 언니 파마한다구 해서.. 머리 단발로 잘라서 파마하는데 저도 좀 짧게 자르고 파마할걸 후회가 되네요.. 요즘 머리카락이 넘 마니 빠지고.. 지호 안고 다니려니 긴머리가 좀 거추장스럽게 느껴져요.. 항상 묶고 있는데도 덥네요.. 새벽에 비가 마니 오던데 지금은 흐리기만 하네요.. 오늘 민우 첫생일인데 돌잔치 잘 마치길 바랄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4
  • 아침부터 왜이렇게 더운건지 ....에어컨만 틀어놓고 있네용.... 오늘 민우 돌잔치 하겠네용. ...돌잔치 잘 치루시고 ...민우의 첫번쨰 생일을 축하해용.....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 되세용.^^ 더위조심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4
  • 엊그제 천둥소리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했는데 어제도 저녁에 계속 천둥치고 무섭더라구요... 수업하고 있는데 잠깐 정전도 되고.... 시원해서 좋긴한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눅눅해요.... 날씨는 이러지만 좋은 주말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14
  • 비가왔다 그쳤다..계속 반복하네용... 저녁에 동태찌게 먹고 왔어요 ..어머니께서 드시고 싶으셨나봐용..근데 신랑이 추천한곳으로 갔는데 ...역시 별로더라구용..우리 신랑은 맛있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가면 별로 인거 같아용...신랑말을 믿으면 안되는뎅 ㅋㅋ 신랑이 계획에도 없게 내일 쉰다고 하네용...비가 안와야 할텐뎅...근데 비가온다고 하더라구용..^^ 놀러가고 싶은뎅..^^ 크리스마스의 신부님 임신 너무 축하드리구용..다른 분들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3
  • 지호가 자꾸 키보드를 건들려고 해요.. 힘이 어찌나 센지.. 막는데 넘 힘들어요..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왔다 그쳤다 하네요.. 전 그덕에 창문을 열었다닫았다..반복하고 있네요..ㅋㅋ오늘은 엄마가 어디가셔서 하루종일 방콕하고 있으니 넘 심심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3
  • 점심에 닭볶음탕 먹고왔어요... 임신했다면서 센터장님이 사주시더라구요...ㅎㅎ 회사에서도 다들 제가 애기 기다리는걸 알고 있어서 임신했다하니 여기저기서 축하한다 인사하고 선물도 주고 그러네요... 소문내고나서 아기 갖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ㅋㅋ 다른 팀장은 임산부는 우유를 하루에 500ml정도는 마셔줘야 한다면서 두개나 사다 주는거 있죠... 너무 차가우니 좀 뒀다 먹으라면서... 울애기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한테 축복받는거 같아 넘 기분 좋아요...^^ 아마도 복덩인가봐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3
  • 비가너므마니와서 알람소리울리기전에 깨버렸네요....일찍이 씻고준비했더니..시간이 좀남아서.^^ 내일은 비가 안와야할텐데요.ㅠㅠ 안오겠져? ㅋㅋ 크리스마스신부님 아가소식들으니 제가 왜 기분이 설렐까요?ㅋㅋ 축하드려요.^^ 오늘하루도 다들 신나는금욜 즐겁게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3
  • 새벽부터 동생한테 전화가 왔어요... 태몽을 꾼거 같다며... 말을 안해도 어찌 이리 잘 아는지... 어제밤에 엄마한테 연락했더니 축하한다하시고 아빠는 이제 밥값했다며 웃으시더라구요... 외손주라도 첫손주라서 정말 많이 기다리셨나봐요... 오늘은 시댁에도 말씀 드려야겠네요...^^ 회사에도 얼른 얘기해서 임산부 전용의자랑 전자파차단 앞치마도 받아야겠네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3
  • 오늘도 다 지나갔네요..요즘 큰녀석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자꾸 엄마옆에만 있으려고 하고 ....한번 울면 그치지 않고 울고..넘넘 힘들어요 ..좀전에도 1시간 정도 울고 잠들었어요 ...도저히 안되서 많이 혼냈네요...많이 속상하고 ...아이가 안그랬으면 좋겟는데 ..정말 뜻대로 되지 않아서 힘드네용..^^ 왜이렇게 말을 안듣는지 ...요즘 샘도 많이 낸답니당. .^^ 내일도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2
  • 오늘 퇴근하면서 테스터기사다 테스트 해봤어요...ㅎㅎ 드뎌 기다렸던 아가가 왔더라구요...^^ 인터넷에 검색해 봤더니 오늘이 딱 4주째인거 있죠...^^ 지지난주부터 지난주 초까지 많이 아팠는데 아가가 들어서느라 그랬나봐요... 주말에 병원에 가보려 했더니 지금은 애기집이 자리가 잡히지않아서 잘 안보일거라며 2주정도 더 있다 가라네요...^^ 빨랑 울아가를 보고 싶네요... 가슴이 벅차고 넘 떨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2
  • 오늘은 덜 더웠던것 같아요... 저녁에 갑자기 고기가 땡겨서 상추쌈에 불고기 해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요리책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역시 써있는대로 하니 맛있었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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