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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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가니 또 덥네요.. 차라리 비오는게 시원하니 좋은거 같아요 ㅋㅋ 지호 사진 고르러 샾에도 가야는데.. 지호땜에 시간내기가 힘드네요..요즘엔 카시트에 태우면 울어서 ㅠㅠ 지호 자고일어나더니 기분이 좋나봐요 자꾸 저 쳐다보면서 웃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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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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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2
민찬이가 감기에 걸렸는지 자꾸 열이 나요.... 어제 저녁에 갑자기 열이 나길래 병원 다녀와서 약 먹고 열 내렸는데 새벽에 또 열이.... 해열제 먹이고 괜찮더니 아침에 또 열......감기약 먹이니 또 괜찮아지고....... 근데 민찬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처럼 잘 먹고 잘 놀아요....... 상황 좀 더 지켜보다가 병원 다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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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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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2
우리민우 돌잔치가 벌써 내일 모레네요~ㅋㅋ 8월14일날 태어났는뎅....마침 14일이 토욜이라 제날짜에 해서 다행이예요~지나가면 암것도 아닐건뎅...지금은 막설레고 걱정되고 그러네요.^^ 오늘하루도 마니웃고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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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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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2
어제 저녁도 콩국수 오늘저녁도 콩국수 ...근데 넘넘 좋아요 .. 친정가서 오늘 황도 먹고 왔어요 ...직접집에서 만들었거든요 ..넘넘 맛있었어요 ...^^ 이제 2틀만 출근더 하면 주말이네용..^ 넘넘 좋아요 ..^^내일도 열심히 하루를 시작하고 즐겁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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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언♡예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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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1
퇴근해서 집에 가는 길이에요... 어쩐일인지 지하철안이 그리 시원하지가 않네요... 사람도 많지 않은거 같은데... 이제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에요...흐흐...^^ 이번주에 1차평가 마감해야하는 부담감이 있지만 주말이 있어 넘 행복하네요... 또 좋은일이 있을지도 모르고...^^ 다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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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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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1
비가 시원하게 내리더니 날씨도 시원하네요......간만에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되네요... 이제 점점 휴가도 막바지에 이르고..... 근데 저희는 다음주에 놀러가요..........ㅎㅎ...사람 없을때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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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10.08.11
그제 빨래해서 널었는뎅..비가계속와서 안말라요.ㅠㅠ 냄새가 살짝나는거 같궁.ㅠㅠ 다시빨아야 할란가봐요..비가 언제쯤 그칠란가? 오늘 신랑생일인뎅..아침에 미역국은커녕 신랑한테 서운해서 화냈네요.ㅡㅡ;;; 전 출근준비하랴 ...민우 어린이집보낼 준비하랴..집안 이것저것 정리하랴..덥기도하고 정신없이 바쁜데...가만히누워있다가 늦었다고 자기혼자씻고 출근해버리고...좀일찎준비하든가...비는오궁 제차앞에 다른차가 막아놔서 차도 밀어야하궁.ㅠㅠ 정말 오늘아침은 심난했습니다.그래서 비오는게 더싫어지네요...에효~나이들수록 한숨만 늘어간다더니..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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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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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1
오랜만에 아침 일찍 출첵하네요...^^ 아무래도 저 좋은 소식이 있을거 같아요...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예감이 좋아요...^^ 몸은 힘들어도 기대하면서 기다리는게 있어서 견딜만 하네요... 모두들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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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1
^^5일 정도 출첵을 못할것 같아요 그래도 마음은 이곳에 있다고 생각해 주시구요 잠시 카페와 이이잉 ~ 작별하지만 5일동안 눈팅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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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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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1
큰녀석이 피부염이 생겼어요 ..너무 더웠나봐용..등과 엉덩이쪽이 장난이 아니에용. .너무 놀래서 병원에 다녀왔더니 연고를 처방해주더라구용. .지금은 티만 입히고 바지는 안입히소 시원하게 재우고 있네용 ..^^ 작은 녀석은 목이 쉬었는지 울면 이상하게 들려요 .. 좋은 꿈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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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0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컴터도 무지 오랫만에 켰네요.. ㅋㅋ 다들 휴가 잘 보내셨죠??저도 신랑이 휴가여서 매일 놀러다니느라 컴터 할시간도 없었네요.. 지호땜에 장거리는 못가고 가까운곳으로 여기저기 다녔네요 ㅋㅋ 친정식구들하고도 놀러갔다왔는데 넘 잼있었어요.. 정읍 칠보에 물테마공원인가.. 거기생겼다고 해서 갔다왔는데 아이들 놀기는 좋더라구요 이제 생겨서 8월 25일인가까지 공짜라고 하니깐 함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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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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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0
지난주에 회사건물 1층 문구점에서 우산을 만천원이나 주고 샀는데 잠금 부분이 녹이 슬어서 우산펴려고 당기다가 끊어져 버렸어요...ㅠㅠ 이럴줄 알았음 그냥 3천원짜리 비닐우산 살껄~~ 기분좋게 퇴근하는데 우산이 테클을 거네염...ㅡ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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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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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0
퇴근시간이네요.^^ 오늘은 너므배불리 먹음 하루여서..아직도 배가 안꺼졌어요...이런기분정말 싫은뎅.^^ 님들 퇴근잘하시고 저녁식사들 맛나게 하세요...점 좀있다가 하던거 정리하고 6시 떙하면 민우 델러가려고요~ㅋㅋ 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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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0
비가 시우너하게 내리네용^^ 근데 끈적거리구용. .^^ 신랑이 회식이 있다고 하네요 ..^^ 회식도 하지 말고 일찍 들어와서 놀아줬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놀아준것 보다 아이들좀 봐줬음 하는데 ... 회식하면 12시가 넘으니 ...신랑이 안오면 잠을 못자고 기다리게 되네용..^^ 좀 있음 저녁시간이네용. .저녁들 맛있게들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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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0
어제 서울에서 친구가 갑자기 와서 과외학생들 수업시간 바꾸고..정신이 없었네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니..너무 반가웠어요... 수다 떨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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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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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0
아침부터 시원한 바람과 비가 내리더라구요.. 시원하긴해도 왠지 좀 그랬어요 귀밑을 화상을 입어가며 웨이브를 고대기 했거든요 다~~아시줘 이런날 웨이브는 절대 적으로 하면 안된다는거 귀밑 목주위가 너무 아파요.. 잉잉 쾌 안습 합니다 고대기만 잡으면 늘 대인 자국만 있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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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10
어제 너무 더워서 신랑이랑 시원한 마트에 놀러갔어요....간김에 이것저거 한짐 사가지고 오고....ㅋㅋ 냉장고가 꽉 차서 기분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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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시간
10.08.10
아침부터 업뎃된사진첩에서 정신줄을 놓고 ....한참구경했네요~사진들이 넘이뻐요.^^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우리민우 생일잔치해준다기에 잠깐 갔다오려구요~ㅋㅋ 한아이의 부모가되어서 요런자리는 첨이라 기분이 쿵당쿵당하네요.^^ 오늘도 다들 힘내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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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0
오늘은 오전에 잠깐 들르기만하고 이제 출석하네요... 정말 넘 피곤해서 만사가 귀찮아요...ㅠㅠ 오늘도 퇴근시간이후 한시간회의... 센터장님 담주 휴가라시며 이번주에 할일이 많으시다네요... 저도 친정 가을일만 아님 이렇게 피곤하고 힘들때 쉬고 싶은데... 세상사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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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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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9
오늘 정말 출근하기 싫더라구용..^^ 계속 놀고 싶어요 ... 오랜만에 아이들 모습을 봐서 좋긴했는데 ..갑자기 귀가 윙윙 거리더라구용. .^^ 오랜만에 아이들 뛰어노는 모습 보았답니당. ^^ 오늘도 열심히 했으니 내일도 열심히...저녁 식사 맛있게들 드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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