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잠못이루고 있네요..^^ 신랑 일하는곳에 비가 엄청와서 휴가를 못갈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가슴이 덜컹..... 일요일도 못쉬고 일한다고 하는데 ...일요일날 일하고 월요일부터 휴가들어갔음 좋겠어요 ^^ .... 좋은 꿈꾸세용^^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23
오늘은 완전 칼퇴근했어요... 오랜만에 있는 약속이라 넘 설레서 일도 손에 안잡히는거있죠...ㅎㅎ7시 약속인데 회사에서 가까운 곳이라 넘 빨리 도착했어요...^^ 주말을 앞두고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네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3
오늘도 무지 덥네용^^ .. 여기는 아직 비가 안오는데 ..저희 신랑 일하는 쪾은 비가 와서 지금 대기중예용...현장이 물바닥라구용..그래서 퇴근을 늦게 한다네요...저녁밥은 아가씨식구들이랑 맛있게 삼겹살 먹을려구용 ,.^^ 오늘부터 쭈욱 쉴수 있어 넘넘 좋아요....우리 예루가 지금 기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는 막 우네용 ^^ 그모습이 왜이렇게 귀여운지 .ㅋ 즐거운 저녁식사되세용 ^^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23
밖에 비가 굉장히 않이 오네요... 새벽에는 천둥하고 바람소리에 놀라 몇번이나 깼는지 모르겠어요... 이런날은 혼자 자는게 넘 무서워요... 잠을 설쳐서 그런지 다른날보다 더 피곤한거 같네요... 오늘은 되도록 밖에 나가지 않는게 좋을듯 하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3
퇴근해서 집에 가는 중이에요... 날마다 여행하는 기분으로 다니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서울과경기도를 날마다 왕복하니... 여긴 그렇게 지내는분들이 굉장히 많은거 같아요... 어젠 제가 타기전에 이미 타고 계셨던분이 저보다 한정거장 앞에서 내리시더라구요... 그래서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했는데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인지라 저만 생각하게 돼요...^^오늘도 더운데 모두 고생하셨구요...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을 향해 고고...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2
오늘은 디앤샵에 파견나와있는 인원들끼리 점심을 따로 먹었어요... 현재 같은 처지에 놓여있으니 공감대가있어서 좋더라구요... 근데 다들 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정말 있을때는 좋은줄 모르겠더니 다른데 와있으니 넘 그립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2
어젠 좀 일찍 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안들어서 뒤척이다가 늦게 잠든거같아요...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어제보단 좀 수월하더군요...ㅎㅎ 이번주는 토요일에 당직 근무가있어서 그닥 즐겁지 않은 주말이 다가오고있어요... 당직근무 끝나고 돌잔치도 가야하는데 이번주는 좀 피곤한 한주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2
지금 제빵왕 탁구 보고 있는데 ..왜이리 재미있는지 ...ㅋㅋ 자야되는데 ...드라마에 빠져서 ... 아이들은 열심히 쿨쿨~~ 자는 모습이 왜이렇게 귀여운지 ...완전 사랑스럽네용....내일은 우리 큰아이 쿠키 클레이 수업하러 가는데 넘넘 기대되용... 아이가 좋아하겠쬬?? 오늘 저녁도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21
드뎌 이번달 교육이 끝났어요... 오늘은 기존 상담원들 교육하는거라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했던거보다 잘 따라와 주더라구요... 담번 교육때부터는 부담이 좀 덜될거 같아요... 상담원들하고 친해지기 정말 힘드네요... 이렇게 친해졌는데 GS로 다시 돌아가게 되면 어쩌나하는 생각도 들어요... 빨리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컸었는데 힘들게 맺은 인연을 그렇게 빨리 버리고싶지 않단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 제 처후가 어찌될런진 모르겠지만 결정이 될거면 빨리 됐음좋겠어요... 이래도 저래도 마음이 편치 않아 걱정이에요...-6-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