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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더정리하시는중이신가봐요.^^ 더보기편한거 같아요.졸려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7
  • 카페 폴더가 바뀌었네용~~ 지호가 졸려서 계속 칭얼대더니 이제 자네요.. 또 언제 깰지 몰라요..ㅋ 잠시 자는 틈을 타서 사진 정리좀 할려구용.. 오늘도 무지 덥네요~ 에어컨 빵빵한 곳이 그립네요.ㅎㅎ 저녁에 삼겹살 맛있게 먹을려구 점심을 조금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네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7
  • 오늘도 덥네요....물속에 풍덩 빠지고 싶은..ㅎㅎ 요즘은 별다른 일이 없는데도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7
  • 날이 덥네요... 어제 태아보험 알아본다고 아는 언니의 또 아는사람 만났는데... 복잡하고 잘 모르겠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다덜 좋은거 드셨나요? 어제 잠을 못잤더니 머리가 띵해요... 오늘두 시원한 팥빙수가 땡기네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7
  • 오늘 므지덥네요...아침에 조금늦잠을 자서 오늘아침은 더정신이 없었어요....배고파요..얼른점심시간이 됏음 좋겟어요...^^ 오늘하루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7
  • 오늘은 지호가 좀 일찍 일어났어요..같이 좀 놀아주다가 졸려하는거 같아서 재우고 전 컴하러 왔어요 ㅋㅋ 이번주 토요일이 조카 생일이라서 오늘 저녁에 식구들끼리 밥먹기루 했어요.. 토요일엔 형부랑 신랑이 출근을해서 오늘 일찍끝나는 날이라 오늘 먹기루 했어요.. 애기 둘 데꼬 밖에 나가서 먹기 좀 그래서 엄마집에서 삼겹살 구워먹기루 헀어요..ㅋㅋ 삼겹살 먹을생각하니 벌써 군침이 도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7
  • 오늘은 헐레벌떡 뛰지않고 여유있게 지하철역도착...^^오늘까지 3일만 출근하면 쉰다는게 넘 좋아요~~맨날 할일이 늘어나고있긴 하지만 주말에 쉴 수 있다는 생각에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여러분들도 오늘하루 잘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7
  • 오늘도 여전히 잠이 오질않아 컴텨 앞에 앉았답니다.. 밤낮이 바껴서 큰일이예요 우리 사랑이도 밤낮이 바낄듯 ... 2시간 전부터 누웠는데 결국은 일어나버렸네요... 이시간이면 다들 주무실 시간인데.. 전 눈이 말똥말똥 떠져 있네요... 으아~~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07
  • 하루가 한시간같아요...일어나서 씻고 민우 이유식만들고 민우데려다주고 출근하고 일하고나서 민우데릴러가서 집에와 우유먹이고 저녁대충떄우고 민우 목욕시키고 간식먹이고 티비좀보다가 우유먹이고나면 잠이듭니다. 내몸이 내몸같지가않아요.므지피곤하네요.ㅠㅠ 님들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6
  • 둘째는 자고 큰애는 졸린다고 칭얼칭얼대네용...자꾸 우유달라고...우리 하언이는 항상 우유를 먹고 자야해용...안먹었으면 좋겠는데 습관처럼 먹고자네용.... 잘시간이 되니 우유를 찾는 아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보내셨나요 .. 일을 시작하니 일찍들어올려고 해도 집에오면 왜이렇게 할일이 많은지...이시간에나 까페들어오게 되네요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도 화이팅 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6
  • 퇴근준비하다 잠시 들어 왔어요... 아무때나 카페에 들어올 수 있다는게 넘 기분좋네요~~^^예전엔 회사하고 집하고 가까워서 자주 들렀었는데 집을 이사하고 나서는 퇴근하고 집에가면 잘시간이라 넘 피곤해서 못들어왔어요... 앞으론 처음 카페에 회원가입했던 마음으로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녁식사 맛있게하시고 즐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6
  • 회사 컴터로는 카페에 못들어오니 휴대폰으로 몰래 접속했어요...ㅋㅋ다른 사람들 눈을 피해 즐기는 스릴~~완전 끝내주네요...ㅎㅎ누가보면 장문의 문자를 하고 있는줄 알겠죠?ㅋㅋ 이제 업무로 돌아가야 겠네요...그럼 퇴근할때 다시 들늘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6
  • 오늘도 역시 점심식사는 비빔밥.......아주 일상이 되어버렸어요......반찬 차려놓고 밥 먹는건 사치죠? 그나마 한가지 반찬에 먹는거보다 낫겠다 싶어서 여러가지 반찬 넣고 비벼먹는데......비빔밥은 맨날 먹어도 안질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6
  • 비가올듯말듯하더니 해가 나왔네요~~덥다고 얼굴 찡그리지 말고 웃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7.06
  • 벌써 10시네요.. 일어나서 신랑 밥주고.. 출근시키고.. 지호 젖주고.. 지호랑 좀 놀다 보니 시간이 빨리 갔네요.. 지금 지호가 자구 있어서 전 컴터를..ㅋㅋ 날씨가 좋아서 이불빤거 좀전에 널었어요.. 지호 손수건도 빨아야는데.. 에휴.. 하루에도 손수건이 10개가 넘게 나와요.. 침을 넘 마니 흘려서..ㅋㅋ 오늘도 무지 더운 하루가 될꺼 같네요.. 썬크림 바르는거 잊지 마시고.. 더우니깐 수분 보충도 자주 해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6
  • 우리민우 데려다주고 걸어서 출근해도 제가 제일 먼저 도착해요.ㅋㅋ 우리삼실 직원들은 아침잠들이 마나서.^^ 시원한녹차한잔마시면서 하루시작하네요..즐건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6
  • 출근하려는데 갑자기 이모한테 연락이와서 청바지 주문해달라고 하시는 바람에 지하철시간 늦을까봐 아침부터 발에 땀나게 뛰었어요~~에어컨 바람때문에 추워서 가디건을 걸치고 다니는데 땀이나서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네요~~하늘을 보아하니 이쪽은 비가 올듯 하네요...오늘 하루도 짜증없는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6
  • 출근하려는데 갑자기 이모한테 연락이와서 청바지 주문해달라고 하시는 바람에 지하철시간 늦을까봐 아침부터 발에 땀나게 뛰었어요~~에어컨 바람때문에 추워서 가디건을 걸치고 다니는데 땀이나서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네요~~하늘을 보아하니 이쪽은 비가 올듯 하네요...오늘 하루도 짜증없는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6
  • 민우가 새벽에 꺠워주는바람에(현재 민우는자고있어요..ㅡㅡ;;) 일찍일어나서 민우 이유식챙기고 출근준비다했네요...잠들면 못일어알거같아서 일찎이 준비햇더니 한시간가량남아서 잠시들왔어요..아침기온이 시원하고좋네요.가을아침마냥.^^ 오늘하루도 웃으면서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6
  • 오늘은 저녁을 일찍 먹었어요...6시에~~~둘쨰녀석이 자고 있어서 운동갈려구용...첫애는 할머니한테 맡기공..오늘부터 다이어트좀 해야겟어요...어제 티비에서 다이어트에 대해 나왔는데...정말 막막하더라구용...살들이 모두 떠나줬으면 좋겠는데....너무 먹었나봐용....이제 정말 심각성을 꺠달았어용.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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