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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히 우리 예루가 보채지 않고 씩씩하게 하루를 보내줘서 넘넘 고마웠어요 ...예방접종하면 어디데리고 다니기가 그래서 ..어머니께 잠깐잠깐 맡기고 시내도 다녀오고 마트도 다녀오고 ..아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당...2틀후면 일시작하는데....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아이공~~~ 모두들 좋은 꿈꾸세요 ^^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8
  • 우리 지호 사진이 아직 안올라왔네용.. 빨리 보구 싶은뎅..ㅋㅋ 지금 지호 재우고 점심먹고 컴터 하는거에요.. 지호 깰까봐 밥을 급하게 먹었더니 속이 더부륵 하네요.. 내일은 지호 보건소 가서 주사 맞아야해요.. 주사 맞을때 또 울텐뎅.. 벌써부터 아프다고 울 지호 생각하니 짠하네요 ㅠㅠ 다음주에는 소아과 가서 주사 맞아야는데.. 정기 건강 검진도 해야하고.. 할일이 많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8
  • 오늘부터 우리민우 어린이집갓어요.ㅠㅠ 혼자엉금엉금 기어다니면서 노는 뒷모습보고 나오려니까 눈물이 핑돌더라고요.처음으로 민우랑 헤어져있는시간...시간참안가네요.ㅡㅡ;; 잘노는지 어쩌는지 볼수도없궁...에휴...돈번다고 아들고생시키는건아닌지...잘놀고 먹고 자고할거라 믿구 하루 지내야겠어요...잘놀구있겟져?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8
  • 방금 우리 예루 예방접종하고 왔어요..폐구균 뇌수막염 로타까지 ...가격이 장난아니예용. ..그래도 안맞힐수 는 없는거니깐 ...
    주사 넣을때는 안울더니 빼니깐 아주 나죽어요 하고 신나게 우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지금은 자고 있네요 ..오늘 하루 보채지 말고 씩씩하게 놀아줬으면 좋겟는데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 하네요 ...웃는하루 되세용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8
  • 주잘 잘보내셨나요?? 벌써 7월이 눈앞에 있네요... 이번주 중고딩애들 시험기간이라 오늘부턴 애덜 학교 끝나고 오면 며칠 보충해줘야해서 좀 바쁠듯해요...그래두 그냥 태교다 생각하고 해야죠 ㅋㅋ 월요일 시작 다덜 멋지게 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8
  • 정신없이 주말이 갔네요~모두들 바쁘셨죠?6월의 마지막주입니다~~~~~오늘도 홧팅!!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28
  • 아침부터 어디선가 돈까스 냄새가 솔솔 풍겨와요~~ 먹고싶당...ㅎㅎ......내친김에 이따 돼지고기랑 빵가루 사서 돈까스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놔야겠네요~ 룰루랄라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8
  • 축구가 끝나고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남네요~ 그래도 우리선수들 끝까지 열심히 싸워주었으니......저희가 이렇게 아쉬운데 선수들은 오죽할까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7
  • 이 더위가 끝나면 후배들 닥달해봐야 겠슴다~~ㅋㅋ 결혼하라구~~ㅋ 다들 잘 계시지요?? ^^ 작성자 친위대 작성시간 10.06.27
  • 어제 모임에서 펜션으로 놀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오늘 하루종일 졸려서 혼났네요...어제 축구 넘넘 아쉬웠지만 우리 선수들 너무 잘해주었답니당.....아쉽지만 다음 월드컵을 기다려야 겠죠 .....날씨가 후덕지근하니깐 짜증지수가 너무 많이 올라가네요...아이들도 오늘따라 말을 더 안들어 많이 혼나고 있네요...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남은 시간보내길....오늘저녁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내일을 위하여 화이팅~~~~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7
  • 정말 오래만에 들어왔네요. 그동안 동생도 많이 아프고 나름 직장생활에 치이다보니 잠깐 들르기도 쉽지않더라구요~ 다행히 동생이 많이 좋아져서 그나마 정신이 좀 드네오ㅡ~~예전처럼 자주 들를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6.27
  • 오늘 사진 찍고 왔어용~ 오랫만에 샾식구들이랑.. 사장님 뵈서 방가웠어용~ 원장님은 아직 안나오셨다고해서 못뵙구 왔네용.. 우리 지호 역시나 오늘도 샤방샤방 미소 날려줘서 순조롭게 사진 잘 찍고 왔어용~ 사진 이쁘게 찍어준 실장님.. 고맙습니당^^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7
  • 어제 축구.. 정말 아쉬웠죠 ㅠㅠ 박주영.. 이동국.. 이청용.. 박지성.. 아쉬운 골도 많았구.. 경기 끝나고 고개 숙인 선수들 모습 보니깐 짠하더라구요..정말 어제 잘해줬는데.. 멋진 우리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내용~ 이제 4년뒤를 다시 기약하며~~ 대한민국! 화이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7
  • 어제 수원돌잔치갓다가 밤11시에 도착해서 축구봤어요..그런데 아쉬운 축구경기....우리가 이긴 게임이었는뎅....저만의 생각인가? 이젠 먼낙으로 산데요.ㅎㅎ 아침에 인테넷 들어오니..안정환, 이영표, 김남일, 이운재 은퇴소식이 .........ㅠㅠ 갠히 마음이 짠해지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7
  • 넘넘 서운하지만 최선을 다한 한판 이었기에 후회도 원도 없습니다 우리의 태극전사들께 힘찬박수 함 쳐줍시다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6.27
  • 오늘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축구경기가 있네요^^ 이제 1시간 남았는데~~ 비가 와서 길거리응원하는 사람들도 고생이고........후반전쯤에 현지도 비가 온다던데........선수들도 고생이네요......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6
  • 오늘은 신랑이 차를 가지고 출근을해서 언니차 타고 같이 엄마집에 왔어요.. 비가 와서 오늘은 어디 나가지도 못하구 집에서 놀구 있어요.. 내일은 지호 100일사진 찍으러 샾에 가용~ 백일 사진은 늦게 찍으라고 그래서 130일이 되서 찍네요..ㅋㅋ 우리 지호가 내일 컨디션이 좋아야 할텐데.. 흠... 긍데 워낙 잘 웃어서 잘할꺼 같아요.. 원장님.. 사장님.. 낼 뵐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6
  • 민찬이의 기술이 날로날로 늘고 있어요....밥상 잡고 서는것도 이젠 기본^^
    덕분에 이젠 엄마아빠와 겸상하는 민찬이랍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6
  • 오늘은 병원가는날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녀왔지요 ㅋㅋㅋ 오는길에 홈플러스 들려서 수제 돈까스 사왔는데 제가 잘 못튀기는지.. 맛이 별루네요... 배고파서 엄청 기대했는데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5
  • 병원에 갔더니 자궁이 1cm 열렸다고 하네요..얼마나 열려야 하는지.... 진통 오기만을 기다려야 할듯 ... 2주만에 4kg가 쪄버렸어요 설마 했는데... 의사쌤 하시는 말씀 그동안은 살은 그다지 안찌더니.. 2주만에 왜 이리 쪄가지고 왔냐고 하네요... 입이 궁금해서 저녁마다 먹었다고 했더니 자제하라는데요.. 그말 듣고 집에와서 우유에 초코파이 2개를 또 먹고 있으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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