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에서야 겨우 겨울옷 정리했어요....이 게으름~ ㅎㅎ 그동안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해서 겨울옷 정리를 안하고 있었다고 핑계를 대봅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3
  • 요며칠 좀 괜찮았는데... 목에 뭔가 걸린듯한 느낌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빨리 빨리 시간이 갔음 좋겠어요 ㅜㅜ 아참....저두 어버이날 선물 정말 고민되요... 시댁은 선물로 보내드려야할지... 돈으로 할지... 장거리 지금 힘든상태라 가보지도 못하고 죄송할따름이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03
  •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부터 완전 여름이 된거 같아요.. 몇일전만해도 갑자기 추워졋 그러더니.. 날씨가 이러니 감기도 마니 걸리는거 같아요.. 주말에 언니랑 조카랑 샾에 가서 지호 사진 찾아왔어용^^ 원장님은 상담중이시라 인사만 하구오구.. 사장님은 간만에 촬영 없으셔서 쉬고 계신다구 하더라구요.. 원장님 상담할때 보니깐 미니 청첩장에 이어 모바일 청첩장도 나왔다구 하더라구요.. 결혼식을 다시 할수도 없고.. 왜케 점점 더 좋아지는건지..ㅋㅋ 부럽기만 할뿐이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03
  • 어버이날 깜박하고있었어요...신랑한테 말했더니...용돈드리는게 젤낳지않냐며...저도 그게젤편하긴하지만...작년에도 그랫는뎅...성의없이 보시는건아닌지모르겟어요...선물로 사드리는게 낳을까요? 생일일때도그렇고 돈으로만 드렸더니...고민되요.에구..님들은 멀로들 준비하시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3
  • 알고보니 이번주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더라구요...오늘 백화점 가서 조카 선물로 운동화 사고 부모님들 선물로 옷사고.....쇼핑백 가득 뭔가 사왔는데....정작 우리껀 없네요~ 잔인한 5월이라더니...정말 그럴거 같아요~ 어린이날 다음날이 시아버지 생신이거든요....ㅎㅎ....5월달 지출도 대박!!! 작성자 ⓨⓤⓜⓘ 작성시간 10.05.02
  • 토욜날은 대전 돌잔치갔다가 시댁갔다가 친정갔다가...민우 200일떄 찍은 액자찾고...오늘은 경기도 안산 결혼식 갔다가 이제막와서 정리 다끝냇네요..ㅡㅡ;; 너므힘든 주말이었어요....가만히 쇼파에앉아서 어제 찾은 민우사진을 보고있는뎅....피곤한마음이 싸악 가시는 기분...우리민우 사진 넘흐 이쁘게 만들어주셔셔...^^ 님들은 주말 어떻게들 지내셨나요? 저녁 일찍이 해먹고 쉬어야겠어요...님들도 주말 마무리잘하시고 편한저녁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02
  • 그동안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한동안 출석을 못해서 세삼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ㅎㅎ 야간근무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처음에는 괜찮더니 갈수록 더 힘들어 지네요... 두달을 더 버텨야 하는데 넘 피곤해요... 눈밑에 다크써클에 주름까지... 헉~~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5.01
  • 오늘도 시댁에 갔다왔는데....어머님이 민찬이 감기 걸렸다고 이젠 오지 말래요^^; 당분간 쉬고 다시 또 가야겠어요~ 민찬이 감기걸린거 같아서 소아과 갔는데 심하지 않다고 약도 안주공.........근데 점점 민찬이 목소리가 허스키해져요~ 요즘 엎치락 뒷치락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데 이제 배밀이하려는지 팔다리 모두 들고 배로만 버티는 비행기자세를 하네요...하나하나 발달과정이 다 신기해요...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30
  • 오늘은 신랑이 칭그들만나고 들어온다고 전화가왓네요...맨날 일하느라 스트레스마니받을텐뎅.....스트레스풀라고 언제오냐고 전화안해야겟어요...알아서 들어오겟지...^^ 민우 졸릴떄까지...티비좀보다가 자야징.^^ 요즘엔 민우 이유식만들어 먹이랴 시간가는줄모르게 하루가 지나는거 같아요. 님들 주말엔 따뜻하다고하니 꽃구경갔다오세요...ㅎ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30
  • 어제 신랑이 상갓집 간다구 해서 친정에서 잤어요.. 지금은 지호랑 조카 둘다 자구 있어서 전 잠시 컴을..ㅋㅋ 엄마는 시장 가셔서.. 한꺼번에 둘이 깨면 곤란한데..ㅋㅋ 지호 깼어요.. 나중에 또 올께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30
  • 오늘은 간만에 날씨가 너무 좋네요.. 어디라도 나가고싶은데.. 낼 시험보는 학생이 있어서.. 나가질 못할것 같아요~~ 베란다 문열어놓구 모짜르트 음악듣고 있는데.. 솔직히 듣기가 힘드네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30
  • 지호 사진 나왔다구 해서 조만간 샾에 들러야 할꺼 같아요.. 올만에 가도 항상 방갑게 맞아주시니 넘 좋은거 같아요.. 웨딩 촬영할때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나중에 해주는 서비스는 믿지 말라고 있어도 무안하고 민망해서 못찾는다고.. 이건 전수현 웨딩모드랑은 전혀~ 관련없는 소리죠~~ㅋㅋ 가면 갈수록 편안하지는곳..ㅎㅎ 조만간 들를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9
  • 날이 왜이리 으슬으슬한지....바람도 너므차고...추워요~ 시부모님이 민우보고싶다고 갑자기 오셔셔 장봐온것두없고...난처했는뎅...비도오구 짜장면이 먹고싶으시다며 짜장면 먹지않을래하며 먼저 말을 건네시더라고요..한편..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하고.ㅋㅋ 주로혼자밥을 먹으니까 이것저것 잘안사다놓게되요. 에휴..담엔 따뜻한밥해드려야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8
  • 날씨가 거꾸로 가는거 같아요....점점 따뜻해져야 하는데...왜 자꾸 추워지는건지.....덕분에(?) 민찬이가 다시 감기에 걸렸어요....아직은 콧물만 나오는데....감기 초장에 잡아야죠? 이따 신랑 퇴근하면 소아과 가려구요......밤새 잠 못자고 자꾸 깨서 저도 힘들고 민찬이도 힘들고.....T.T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8
  • 비가오네요.ㅋㅋㅋ춥습니다.ㅋㅋ패딩입고 왓어요.ㅋ겨울로 다시돌아가는듯.ㅋㅋㅋ 작성자 현미식품 작성시간 10.04.28
  • 오늘도 비가오니 스산하네요.. 요새 다른건 하나두 안먹고싶은데.. 유독 복숭아가 먹고싶어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우연히 홈플러스에 하우스재배 복숭아가 나왔단 소리 듣고 어제 밤에 신랑이랑 달려갔는데 애기주먹만한게 2만원 ㅋㅋㅋ 그래두 어쩌겠어요.. 먹고싶은걸... 근데요...너무너무 맛있는거 있죠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28
  • 오늘 바람 엄청 심하게 부네요~ 날아갈듯~ㅋㅋ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10.04.27
  • 지호 자고 있어서 점심 먹을려고 하니 지호가 밥달라고 깨서 늦은 점심을 먹었네요.. 오늘 내일은 비가 온다구 해서 집에만 있어야 할꺼 같아요.. 수요일엔 소아과 가서 주사 맞혀야 해요.. 지호가 일어날려고 하는지 자꾸 낑낑대네요.. 컴터 좀 할려구했더만.. 지호가 컴터 할시간을 안줘서 사진은 보기만 하구 댓글은 못다네요.. 날씨는 꾸리꾸리 하지만 즐거운 오후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6
  • 주말 잘보내셨나요? 전 수업 끝나고 동생 이사한대서 익산갔다오느라 좀 바빴네요..요즘 사실 잘 안나가는데 ㅋㅋ 오늘은 비가 오려나봐요.. 모두 산뜻한 월요일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26
  • 여수가서 오동도랑 향일암가서 구경잘하고 맛있는 도미회두먹고 즐겁게 보내고왔어요. 향일함은 불이 났었더라고요..지금은 재축을 다시한상태구요. 4년전에 갔을땐 향일암막오르는길까지 차가들어갔었는뎅...지금은주차장에서 30.40분은 걸어야 향일암갈수있어요..유모차끌고 신랑이 힘들었어요.ㅡㅡ;; 향일함에 올라가니..정말 바람도좋궁 경치두좋고 끝이보이지않은바다 정말 볼떄마다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아요.이번한주도 저의 즐거운기 받아서 즐겁게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