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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행사진이랑 1주년 사진 나왔다고 찾아가라고 하는데 월요일이나 가려구요 .. 신행사진은 1년만에 찾나봐요.. 저처럼 게으른 분은 없으시겠죠~~ 어떻게 나왔는지 무지 궁금한데 ...다음달엔 만삭사진 찍으러 가야겠네요~ 왜이리 시간들은 빨리오는지.. 점점 출산 날짜들이... 겁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17
  • 생각해보니 오늘이 신랑이랑 저랑 만난지 2주년 되는 날이네요...2008년 4월 15일에 처음 만났으니... 무심한 울 신랑... 결혼 100일째 되는 날도 그냥 넘어가더니 오늘도 그냥 넘어 가네요.. 아무래도 주말에 만나면 부부싸움좀 해야되려나 봐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15
  • 방금 TV를 켰는데 천안함 함미를 건져 올렸네요... 이미 사망한 상태일테지만 실종자 모두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실종자 가족들이 더 많이 힘들거 같아요... 제가 저 상황이라면 아마 며칠 버티지도 못하고 쓰러졌을텐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ㅜㅜ 지금 시신 몇구를 찾았다고는 하는데 슬픈일이지만 오늘 실종자 모두 찾길 빌어야 겠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15
  • 어제 신랑한테 차 갖다주고 저만 집에 오려고 했는데 신랑이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집에 오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고생스럽다고 집에 데려다 줬어요... 자기가 새벽에 좀더 일찍 일어나서 가면 된다고... 이러니 울신랑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다니깐요...ㅎㅎ 새벽6시반부터 사병들하고 뛴걸음(일명 연병장 달리기)를 해야해서 평상시보다 1시간이나 빨리 일어나서 가는데 마음이 짠했어요... 전 어제오늘 이틀 쉬니 괜찮은데 울신랑 너무 고생스러워서 걱정이에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15
  • 우리민우 선물받은 모자쓰ㅣ우고 사진하나 찎어줬어요.귀엽져?ㅎ 오늘은 날이 따듯하네요..오늘 친정엄마가 오후근무를 쉰다고해서 친정가려구요..모래네.^^ 친정가면 엄마가 민우 다봐주니까 제가 몸이 편해요..울엄마가 힘들겟지만...민우키우면서 엄마한테 잘해야는뎅 잘해야는데 항상맘이 짠해요...오늘 따뜻하니 민우안고 옷집에들러서 엄마 티셔츠하나사가지고 가야겠어요.^^ 님들 좋은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5
  • 지호가 자는 틈을 타서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 벌써 목요일.. 시간 참 빠르네요.. 일요일에 간만에 약속이 있어서 완전 들떠있어요 ㅋㅋㅋ 지호는 친정에 맏기기로 하고..ㅎㅎ 어제두 지호 친정에 잠시 맏기고 신랑이랑 마트 다녀왔는데 눈이 마니 오더라구요.. 4월에 왠눈 ㅠㅠ 날씨 따뜻해지면 지호랑 나들이 다닐려고 했는데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어요.. 벗꽃구경도 가야는뎅.. 내일까지 쌀쌀하다구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래요.. 특히 우리 아가들~ 감기조심^^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15
  • 어제 동물원 벚꽃 구경하고 왔는데...세상에 지금 밖에 눈이 오네요...헐~~ 4월에 눈이라니.... 몸도 피곤하고... 보일러 틀고 한숨자려구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14
  • 허걱..태어나서 4월에 눈오는거 첨봐용...우찌 날씨가...날씨는 꿀꿀해도 우리는 행복한마무리 하자고용^^오늘도 수고많으셨어여.....전수현웨딩 가족 여러분^^ 작성자 쥬델맘 작성시간 10.04.14
  • 머리가 지저분해서 어떻게 하고 싶은데 지금 혹시 매직 해도 되나요? 어떤분들은 하지말라하고.. 어떤분들은 해도 괜찮다 하고.. 어찌할지 고민이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14
  • 목소리도 기억해주시고.. ㅠㅠ 넘넘 고맙습니다.. ^^*
    이번주 날씨가 쌀쌀하다고 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전수현웨딩샵 식구님들.. ^^
    작성자 진진~ ♥ 작성시간 10.04.14
  • 월요일에 공업사에 차를 맡겼는데 다 됐다면서 벌써 찾아가란 연락이 왔어요... 견적은 30만원정도 나온다던데 그냥 보험처리 했어요... 자부담 5만원으로...ㅎㅎ 다들 누적이 되면 안좋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뭐 어쩔 수 없죠...ㅋㅋ 암튼 수요일에 쉬니 차 찾아다가 신랑한테 갖다주고 와야겠어요... 내일도 여행하게 생겼네요...포천까지 갔다가 버스와 지하철로 집까지...ㅜㅜ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4.14
  • 드뎌 지호 데리고 친정집에서 우리집으로왔어용~~ 지호랑 둘이 있으려니 심심하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구 그러네요.. 오전엔 옷정리 좀 하구.. 밥먹으려구 했더니 지호가 깨서 아직까지 점심 전이에요 ㅠㅠ 지금 지호 자구 있어서 언능 출첵만 하구 밥먹을려구용~~ 다들 남은 하루도 스마일><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13
  • 기대됩니다 ^^ 설레이기도 하구요 ^^ 작성자 babu4u 작성시간 10.04.13
  • 날씨가 너무 화창화창 ^^* 허나 쌀쌀한 바람이 부는 화욜이네요~ 오늘 휴무시죠..ㅎ 동물원 벚꽃 야간개장 했다 하던데 편한날 이쁜 꽃구경 하시면서
    기분좋고 활기찬 휴일 보내세요.. ^^ (3월의 신부인 지뇽 ^---^)
    작성자 진진~ ♥ 작성시간 10.04.13
  • 오늘은 바람이 마니부네요.꽃도피고 이쁜새싹들이 마니나와 민우바람도 쐬줄겸 바람안불면 유모차끌고 아파트 한바퀴돌려고 했더니만.^^ 저도 오늘은 yumi님 처럼 인테넷쇼핑이나 해볼까해요..돌잔치 준비물도좀 천천히알아보궁. 님들 기분좋은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3
  • 좋은 아침이에요~ 벗꽃이 흩날리는 이 따뜻한 봄날~ 일만 해야한다는게 슬퍼지네요~~ㅋㅋ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4.13
  • 날씨가 따뜻해지니 봄옷이 더욱 절실해지는......근데 애기랑 같이 다니려면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요....오늘은 눈이 빠지더라도 인터넷에서 이쁜 티셔츠 하나 건져야겠어요......민찬이 울어도 그냥 놔두고 인터넷쇼핑할래요......엄마의 방황과 일탈.....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2
  • 우후후후후~ 카페에서 살다시피.. 어제 잠깐 들려서 촬영시간 날짜 잡고 왔는데.. 반갑게 맞아주시고, 딱 알아봐주셔서.. 기분 좋았어요~ㅋ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4.12
  • 어제 웨딩 촬영했어요~~~ 재밌게 찍었구요.. 늦게까지 수고해주신 사장님 김나래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영빈 작성시간 10.04.12
  • 우리민우가 이젠 다낳아서 보행기타고 잘돌아다녀요.ㅋㅋ 잘노는모습보니까 넘이뻐요.8개월이 지나도록 한번도 안아팠었는뎅 이번에 정말 큰신고식햇어요.ㅠㅠ 안아프고 자랄순없겟지만 앞으로 정말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줬음 좋겠어요.주말에 신랑이랑 동물원갔다왓는뎅 벚꽃이 이쁘게 폈더라고요.사람들도 엄청많고.이번주말에 가면 더 이쁠거 같아요.이번한주도 즐겁게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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