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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가 자는 틈타서 들어왔네요...첫째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만화보고 있꼬....이제 운동갈려구용....오늘 저희 원장님께서 신랑 휴가때 쉬라고 하네요..^^ 넘 기분이 좋앗어용..다른 샘들한테는 미안하지만...다른 샘들 쉴때 제가 근무하구용...^^ 빨리 휴가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2
  • 다음주 월요일이 예정일인데.. 아직 아무런 기미도 안 보이네요 ..아마 이번주는 온 집안 식구들이 초긴장상태일듯 싶네요 제가 전화하면 다들 놀래세요..카페에 들어오니간 만삭사진이 올라와 있네요..기대도 안했는데.. 이쁘게 찍어주셔서 이실장님 감솨합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12
  • 예전에 이벤트 당첨된거 선물잘받았어요~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날씨도 좋궁 상쾌하더니 좋은일이 있을거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잘쓸께요~벌써 4시가넘었네요..남은시간도 힘내서 일해요.다들 파이팅.^^ 민우사진넘이쁘져?(팔불출엄마.^^)이젠 제법 잘서잇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2
  • 점심에 다른팀 팀장이랑 오삼불고기에 계란찜 먹고왔어요... 후식으론 키위쥬스... 소화되라고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었는데 아가를 기다리고 있어서 매사에 조심하는중이라 좀 더 비싼 과일쥬스를 먹었어요... 배가 부르니 이제 잠이오려하네요... 다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유미님은 오늘도 비빔밥??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2
  • 하루가 즐거운건 일을 할수 있다는게 즐겁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여우비뷰클짱 작성시간 10.07.12
  • 금방 점심시간이네요... 근데 센터장님이 회의들어가셔서 제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전 뭘먹을지 지금부터 고민 해봐야겠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2
  • 이제 지호 안고 컴터하는 자세가 익숙해 졌네요..ㅋㅋ 어제 송천동 시너스에서 kcc 선수들 팬싸인회가 있어서 갔다 왔어용 선수들 사이에서 지호 인기 짱이였답니다..ㅋㅋ 선수들과 슈렉영화도 봤는데 전 지호땜에 거의 보질 못했네요..ㅋㅋ 지호가 잠이 오나봐요.. 재우고 와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2
  • 주말 잘보내셨나요? 토욜날 덕진공원 연꽃보러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연꽃은 예전보다 덜 이쁘게 핀것 같았어요 ^^ 비온뒤라... 시원하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2
  • 오늘은 맑은 하늘이 기분좋은 날입니다!!!한주의 시작을 깨끗하고 맑게 시작할 수 있어서 넘 기분이 좋네요!!!어제 무지개 보셨나요????오랜만에 무지개를 보니 아이가 된듯 기쁘더라구요^^우리님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오실장) 작성시간 10.07.12
  • 몸이 제 몸 같지 않아요......비가 와서인지 온몸이 뻑적지근.....쑤시고 저리고~ 산후휴우증인가요?? ㅎㅎ 울신랑 어김없이 또 보약먹으라고 하던데........말만 하지말고 데려가보라고 말해줬어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2
  • 출근전 시간이 남아서 이렇게 또들렀네용.^^ 한주가 시작되네요..어제는 시원하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완전 쨍쨍하네요... 아이들 데리고 나가려고 하는데..막막하네용^^ 그래도 이번주도 즐겁게 웃으면서 시작해볼려구용...모두들 화이팅입니당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2
  • 아침기온이 시원한거 같아요~선풍기틀어놓고 앉아있으니 천국이 따로없네요..캐논카메라 A/S맡겨야하는뎅 전주는 서비스센타가 없는거 같아요...대전으로 택배보내야하는건지...더알아봐야겟어요~님들 이번한주도 웃는일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2
  • 또한주가 시작됐네요... 아침에 눈뜨는게 왜이리 힘겨운지 모르겠어요... 휴일에는 늦잠자도 되는데 일찍도 눈이 떠지더니만... 정말 출근하기 싫은가봐요...ㅠㅠ 부서 바뀌기 전엔 좀 덜했던거같은데 옮기고 나서는 부쩍 더 그러네요... 그래도 지금 당장은 그만둘 수 없으니 견디고있긴한데 정말 힘드네요... 집근처로 회사를 옮겨볼까 생각도 했는데 애기도 가져야되고 애낳음 출산휴가도 가야해서 옮기기가 쉽지 않을것도같고해서 머리가 넘 복잡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2
  • 정신없이 휴일 2틀이 지났네요...쉴세없이 바빳어요..그래서 이시간에야 까페에 들어오게됏어요.ㅡㅡ;; 민우도 자고 신랑도 자공...잠이안와요.ㅠㅠ 참.............. 주말에 신랑이 제 차계약햇어요. 이렇게 빨리 사줄지 몰랐는뎅.....출퇴근이 좀 편해질거같아요.^^ 출퇴근용으로 쓸거라서 세금도싸고 혜택두 많은 모닝흰색으로~2주걸린다는뎅 므지기달려지네요.님들 잘자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1
  • 신랑은 열심히 당직근무중이고 전 내일을 위해서 자려고 누웠답니다... 맨날 혼자서 자려니 어떤날은 편하고 좋은데 어떤날은 너무 외로워요... 혼자살때는 안그랬는데 결혼하니 변하는거 같아요... 빨리 신랑이랑 매일 같이 살 수 있었음 좋겠어요...ㅠㅠ 답답한 가슴을 끌어안고 전 꿈나라로 가겠습니다... 모두들 잘 주무시고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1
  • 잠을 자야하는데..왜이렇게 잠이 안오는건지요..아이들과 신랑은 쿨쿨~~꿈나라로~~ 자는 모습들을 보니 왜이렇게 사랑스러운건지용....요즘 이상해진 저때문에 죽겠어요..아무것도 아닌것에 짜증내고 ....신랑이 말걸어도 그냥 아무말도 안해주고....그러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또 풀려서 같이 어울리고....기분이 자꾸 왜이렇게 바뀌는지 모르겠어요...어쩔때는 식구들 다 보기싫을때도 있어요..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아이한테 큰소리내고....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잘안되네요..왜그럴까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1
  • 신랑이 보고 준비 해야한다고 다른사람하고 근무를 바꿔서 오늘 출근했어요... 난 쉬는데 신랑만 출근을하니 너무 안쓰럽네요... 아침에 나가는데 피곤하다고 밥도 안챙겨주고 블루베리랑 바나나에 우유 넣어서 갈은것만 먹여 보냈어요... 중간에 배고프다고 전화 왔는데 넘 미안하더라구요... 앞으로는 피곤하더라도 꼭꼭 챙겨줘야 겠어요... 낼부터 또 출근을 해야해서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네용~~ㅜ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건 즐기고 싶지 않아요... 돌파구가 어디쯤 있는지....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1
  • 저녁밥을 먹고....분명 많이 먹었는데 왜 속이 허전한건지~~ 열심히 또 간식거리를 찾고 있는 저랍니다! 지금 신랑이랑 둘이 맥도날드에 전화를 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이예요!
    절 모르는 이가 제 배를 본다면....둘째를 가진줄 알텐데.......ㅎㅎ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1
  • 드디어 내일부터 set공사를 시작합니다.
    비가와서 약간은 걱정도되지만~~많은분들 기대와 사랑에 부응하도록 열씸히,예쁘게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7.11
  • 교회갔다가 낮잠좀 잘려고 누웠는데 둘째녀석이 안자고 소리지르는 바람에 큰녀석도 꺠서 티비 시청중이랍니당..그러고 다른사람은 다 깨워놓고 이 둘쨰녀석은 또 주무시고 계셔용...같이 자면 엄마도 편히 쉴수 있는데~~~~피곤해도 큰녀석과 놀아줘야겠네용..~~ ㅋㅋㅋ 오늘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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